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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의 후계 구도를 놓고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일본을 방문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차에 오르고 있다. 2015.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