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물레나(John Moolenaar, 공화·미시간) 하원의원

美 초중고·대학 83곳 이상, 中 공산당 후원 '청년특사 장학프로그램' 참여 확인

미국 학부모 권익단체 '디펜딩 에듀케이션(Defending Education)'이 13일(목) 발표한 새 보고서를 통해 중국 공산당(CCP)이 주도하는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에 미국 전역의 초·중·고교와 대학이 광범위하게 참여해온 사실이 드러났다고 폭스뉴스(FOX)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30…
경제

앤트로픽 CEO 부인 캐미 클라크, IPO 앞두고 영향력 주목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초대형 기업공개(IPO)를 앞둔 가운데,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최고경영자의 부인 캐미 클라크(Cami Clark)의 역할과 영향력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정치

美 초중고·대학 83곳 이상, 中 공산당 후원 '청년특사 장학프로그램' 참여 확인

미국 학부모 권익단체 디펜딩 에듀케이션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대학 83곳 이상과 초중고 26곳이 시진핑 주석이 창설한 중국 '청년특사 장학프로그램'에 참여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 프로그…
금융

자산관리 업계의 3조달러 고민...투자자들, 현금에 머문다

미국 자산관리 업계가 3조달러가 넘는 '현금 산' 앞에서 고민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여전히 막대한 자금을 머니마켓펀드에 넣어둔 채, 채권이나 다른 투자상품으로 옮기기를 꺼리고 있…
글로벌

후티 반군, 미·이란 전쟁 새 전선 열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 해상 수송로를 위협하며 미·이란 전쟁의 새 전선을 열었다.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 원유 수송을 겨냥한 봉쇄를 선언하고 선박 2척에 공격을 가하면서…
부동산

미국 HOA 압류 급증...관리비 체납에 집 잃는 주민 늘어

미국 전역의 주택소유자협회, 즉 HOA(Homeowners Association)가 관리비를 체납한 주민들을 상대로 더 강경한 징수에 나서고 있다. 운영비와 보험료, 수리비가 급등하면서 협회 재정이 악화되자, 체…
사회

"용납 불가"…美 법무부, 캘리포니아 여성 교도소 성폭력 방치 결론

미국 법무부가 2년간 조사를 통해 캘리포니아 여성 교도소들이 조직적 성폭력을 알고도 막지 못해 수감자 시민권을 반복 침해했다고 결론지었다. 캘리포니아주는 49일 내 문제를 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