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불타는 역사적인 리모주 시청

프랑스 전국이 불탔다...1,200명 체포·경찰 150명 부상, '수십 년 만의 최악 폭동'

프랑스에서 학생들의 학교 환경 개선 요구로 시작된 시위가 생활비와 공공서비스, 임금과 연금 문제를 아우르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확대된 가운데, 17일 주요 도시 곳곳에서 방화와 약탈, 관공서 습격, 경찰과의 대규모 충돌이 동시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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