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Mojtaba Khamenei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선출...이란 "끝까지 싸우겠다" 신호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공격 속에서 이란이 새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하메네이 (Mojtaba Khamenei)를 임명했다.이는 서방과의 타협보다는 장기 대결을 선택하겠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 보도했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