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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치안 태스크포스 1년…체포 1만2천 건, 불법총기 2천100정 압수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9월 출범시킨 멤피스 세이프 태스크포스가 1년간 1만2000건 이상 체포, 불법총기 2100정 이상 압수 실적을 올렸다고 폭스뉴스가 단독 보도했다. 이 기간 멤피스의 전체 범죄는 36% 줄었고 살인·자동차절도·… 
데이터센터 확장 두고 미 의회 균열…트럼프 "반대 지역은 낙후·빈곤" 발언에 반발
트럼프 대통령이 데이터센터 확대 정책을 밀어붙이는 가운데, 데이터센터를 반대하는 지역은 "낙후되고 가난해질 것"이라는 발언을 두고 미 의회 내 초당적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물 사용, 전기요금, 지역 규… 러시아 제재법안 하원행…민주당, '트럼프 관세권한 확대' 딜레마
상원을 통과한 러시아·이란 제재 법안이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권한 확대 조항을 두고 민주당 내 반발에 부딪혔다. 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이름을 딴 이 법안은 최대 500% 대러 관세와 러시아산 에너지 구매국에 최… 
美 대법원, 트럼프 정부의 우편투표 규제 부활 요청 기각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가 요청한 2026년 중간선거 앞둔 우편투표 규제 시행을 기각하고 하급심의 전국 시행 중지 명령을 유지했다. 캐버노 대법관은 다수 의견에 동참하면서도 USPS가 향후 관련 권한을 가질 수 있다고 … 
미 법무부 "바이낸스 고객들, 이란 원유 대금 15억달러 암호화폐로 송금"
미국 법무부가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를 통해 이란산 원유 판매 대금이 세탁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검찰은 중국 구매자들이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를 사들이는 과정에서 암호화폐 지갑과 바이낸스 계… 
RFK 주니어, 공화당 전당대회서 민주당 비판..."내가 알던 당 아니다"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 보건복지부 장관이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 무대에 올라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치적 연대를 강조했다. 캘리포니아 교육감 선거, 노조 대 MAGA 대리전 양상
캘리포니아 공교육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리처드 바레라와 공화당 후보 소냐 쇼가 각각 진보·노조 진영과 MAGA·보수 기독교 진영을 대표해 정면 대결을 벌이고 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바레라는 CTA(캘리포니아교사협회)…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여행경비 연방수사에 "트럼프의 보복" 반박
LA타임스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출장 경비를 지원해온 캘리포니아주 의전재단에 연방검찰의 소환장이 발부됐다고 보도했다. 뉴섬 주지사 측은 이를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보복에 따른 "근거 없는 마가 음모론"이… DSA 지지 후보들 경선 약진…"자본주의 실패" 주장에 논쟁 재점화
폭스뉴스는 DSA 지지 후보들이 2026년 중간선거 예비경선에서 약진하면서 대기업 공공 소유, 임금 삭감 없는 주 32시간 근무제, 전 국민 의료·주거·교육 무상화 등 DSA의 경제 강령이 재조명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시 DSA 공동… 
파라마운트 '할리우드 탈출' 카드에 LA 초긴장…워너 합병 소송 발목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캘리포니아주의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반독점 소송에 맞서 본사를 테네시·텍사스 등으로 옮기겠다고 압박하면서 LA 지역 경제와 일자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 "FEMA 인력 절반 감축은 불법"...美 연방판사, 트럼프 행정부에 철퇴
미국 연방지방법원 수전 일스턴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FEMA 인력 절반 감축 지시를 불법으로 판결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국토안보부가 재난 대응 예비인력 계약 갱신을 부당하게 막았고, 합리적 근거 없이 내년도 인력… 
미 국채 10년물 금리 5% 돌파…유가 급등·AI 우려에 금융시장 흔들
중동 지역의 불안이 확대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5%를 넘어섰다. 인플레이션 재상승 우려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커지면서 금융시장 전반에 부담이 … 
트럼프 “AI에 추가 안전장치 필요 없어”…AI 업계 경고에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에 대한 추가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AI 기업 경영진과 연구자들이 기술 발전 속도를 늦추고 안전장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경고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 
앤스로픽 CEO "AI 개발 속도 늦춰야"…3단계 감속 전략 제시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기 위한 3단계 전략(제3자 평가단 상주, 민주주의 국가 간 안전기준 공조, 권위주의 국가 포함 글로벌 공조)을 공개했다. 앤스로픽은 제3자 평가단 상주를 일방적으로 이행하겠… 
베센트 "성장으로 부채 위기 탈출"...미국 재정 해법 될까
미국의 국가부채가 40조달러를 넘고, 일반 국민이 보유한 연방부채가 국내총생산(GDP)의 100%에 도달하면서 재정위기 논쟁이 커지고 있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은 증세나 대규모 지출 삭감보다 강한 경제성장을 통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