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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美, 中뒷마당 아·태서 패권자 군림→몸낮춘 파트너 변모"
아시아·태평양에서 중국과의 패권경쟁에 임하는 미국이 더이상 동맹들에 명령하며 군림하지 않고 '동료'가 돼 책임을 나누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3일(목) 평가했다. 
아시아서 디지털지갑 결제가 현금·카드 추월...중국·인도 주도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인도의 주도로 디지털지갑에 의한 구매 결제가 현금과 카드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480억달러 성과 보상안' 재승인...머스크 "주주들 사랑해"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게 한화 수십조원대의 성과 보상을 하기로 한 결정을 재승인하는 안건이 13일(목)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가결됐다. 
美재무 "대러제재 조직적 위반시 中 대형은행도 제재"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13일(목) 대러시아 제재를 조직적으로 위반할 경우 중국 대형은행에 대한 제재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 오픈AI와 파트너십 대가 금전 지급 조건 없어"
애플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지만, 오픈AI에 금전적인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 주총서 '480억달러 머스크 성과 보상안' 재승인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게 한화 수십조원대의 성과 보상을 하기로 한 결정을 재승인하는 안건이 13일(목)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가결됐다. 
'AI 날개 단' 애플, 종가 기준 5개월 만에 시총 1위 복귀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5개월 만에 종가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에 복귀했다. 
美 5월 생산자물가 '깜짝 하락'...전월대비 0.2%↓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5월 들어 예상 밖으로 전월 대비 하락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올해 매출 목표 4.6조원"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올해 연 매출 34억 달러(약 4조6천620억원)를 목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中, '전기차 관세폭탄' 美때와 달리 EU엔 수위조절...'틈' 노리나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에 최고 48%의 '관세 폭탄'을 예고한 가운데, 중국은 EU를 비판하면서도 미국의 관세 인상 때와 비교해선 수위를 조절하며 대(對)중국 견제에 대한 EU 회원국 간 '틈'을 노렸다. 
EU, 내달부터 中전기차에 최고 48% '관세 폭탄' 예고
유럽연합(EU)이 12일(현지시간) 보조금을 이유로 중국산 전기차에 최고 48%의 '관세 폭탄'을 예고했다. 
삼성, AI칩 '원스톱' 서비스 강화...'종합 반도체'로 TSMC 추격
삼성전자가 2027년 첨단 파운드리 기술을 도입, 인공지능(AI) 칩 개발에서부터 위탁생산, 조립에 이르기까지 AI 칩 생산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5월 소비자물가 둔화에 美 S&P 500·나스닥 5400 돌파 사상 최고 마감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가 둔화하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도 인플레이션이 완만한 진전을 보였다고 평가하면서 12일(수) 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각각 사상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 
권도형 측, '테라사태' 45억달러 상당 벌금 납부키로...美당국과 합의
가상화폐 테라·루나 붕괴 사태와 관련해 발행사인 테라폼랩스와 권도형 씨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44억7천만 달러(약 6조1천억원) 규모의 환수금 및 벌금 납부에 합의했다고 로이터·블룸버그통신이 12일(수) 보도했다. 
美연준, 기준금리 5.25~5.50% 유지...연내 1회 금리인하 시사
미국의 기준 금리가 또 다시 동결됐다. 연내 금리 인하 전망 역시 기존 3회에서 1회로 크게 축소, 당분간 고금리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