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스저널(WSJ)에 닉 티미라오스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내부 활용 공식에 따라 물가 등의 지표를 대입해보면 앤내 죄소 4%는 되어야 물가를 잡을 수 있다고 했다. 

Fed는 지난 15일 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면서 연말 기준금리를 1.5% 상향조정해 3.4%이 될 것이라고 한 바 있다. Fed가 발표한 대로 '지금의 예상대로 금리 인상을 했을 경우 41년만의 최대치인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겠는가'에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이다. 

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는 지난 14일 Fed의 내부자 정보를 이용해 '75bp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처음 보도해 주목받았다.

 

닉 티미라오스기자
(Photo : WSJ 닉 티미라오스기자 )

그는 최근 Fed에서 활용되고 있는 포뮬러를 활용해 현재의 물가를 안정화 시키는데 있어서 어느정도의 금리를 인상해야하는지 산출을 해보았다는 것이다.   

 

그 결과 연내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연말 기준금리를 최소 4%에서 최대7%까지 올려야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Fed 내부에서 더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말 기준 금리가 최소 4%까지 되기위해서는 Fed가 제시한 3.4%보다 0.6% 더 금리 인상을 해야한다.

파월 연준 의장은 FOMC 이후 17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달러의 국제적 역할에 관한회의'에 참석해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는데 매우 집중"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