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26일부터 시작되는 동계시즌의 운항 횟수가 주 358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8% 늘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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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은 운항횟수가 29.2% 증가한 주 217회다.

대구∼제주 노선 신규취항으로 국내노선을 4개로 늘리며 김포∼제주 노선은 26.7% 증편한다.  

국제선 운항 편수는 주 126회에서 141회로 늘어나며 노선 수는 16개에서 19개로 확대된다.

제주항공은 12월 인천∼일본 오키나와, 인천∼베트남 하노이에 잇따라 신규취항하며 내년 초 부산∼괌, 대구∼베이징 노선 취항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