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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별소비세 인하…에쿠스 134만원 내릴 듯
내년부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배기량 2000cc 이상 차량은 개별소비세가 현행 6%에서 5%로 1%포인트 낮아진다. 저유가 지속 전망…한국 증시 명암 교차
국제유가가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고 있다. 유가는 당분간 하락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위기의 석유산업, 에너지패권 경쟁 방관자 신세
유가폭락의 직격탄을 맞은 정유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저유가 지속땐 한국 경상흑자 1천억불 넘는다"
KDB대우증권[006800]은 9일 저유가가 지속하면 한국의 연간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유가, 하루 새 또 4% 하락…한국 최고 ‘수혜국’
유가가 북해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66달러를 기록해 5년 사이 바닥을 쳤다. 
日원전 피해자 "세월호 교훈 끊임없이 되새겨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세월호 참사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끔찍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또 그 교훈을 잊지 않도록 누군가는 호소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카카오톡 비밀 채팅·재초대 거부 기능 도입
다음카카오는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1대1 비밀 채팅 모드'와 '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8일부터 제공한다. 
비행기도 되돌리는 무시무시한 힘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맏딸인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직원 무시, 고객 무시 행위가 엄동설한에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오병윤 "'땅콩리턴' 조현아 사법처리 요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통합진보당 오병윤 의원은 8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에 지시에 따른 항공기 램프리턴 논란과 관련해 "조 부사장의 '분노의 땅콩리턴' 논란에 대해 엄정한 사건조사와 사법처리를 국토교통부에 요구… 국토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법 저촉 여부 조사"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이륙 전 자사 기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승무원을 내리게 한 일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는 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한항공 기장 "내려달라" 말만 듣고 리턴?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이륙 전 기내에서 승무원 사무장을 내리게 했을 때 기장은 정확한 이유를 알지 못하고 비행기를 탑승 게이트로 다시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엔 진짜?…홈플러스 매각설 재부상
수년째 각종 ‘설'만 난무하며 끊임없이 불거져온 홈플러스 매각설이 최근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최근 여러 유통업체에 점포 매각과 관련된 제안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바뀐 석유 경제학, 아랍 vs 셰일
유가가 6월 배럴당 115달러를 정점으로 하락세를 시작해 현재 7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광구 우리은행 내정자 “형평성있게 인사 펼칠 것” 강조
차기 행장 인선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우리은행의 후속 인사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효성 ‘신입사원 환영의 밤’ 개최
8일 효성이 한강의 수변복합문화공간인 세빛섬 내 세빛섬 컨벤션에서 2015년 신입사원 합격자 약 400여 명을 대상으로 ’49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환영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