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미주 재경일보

LAX 피플무버

LA공항 피플무버 개통 또 연기…내년 1월 목표도 '불확실'

LA국제공항(LAX)의 33억 달러 규모 자동운행 열차 '피플무버' 개통이 또다시 연기돼, 시공사 LINXS는 내년 1월 6일 개통을 목표로 제시했지만 추가 지연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개통 지연의 배경에는 30일 연속 시험, LAWA 평가, LADWP와의 유틸리티 계약 등 남은 절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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