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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대사에 최측근 퍼듀 전 상원의원 내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5일(목) 데이비드 퍼듀 전 연방 상원의원(조지아)을 집권 2기 행정부 중국 주재 대사로 지명했다. 
'폭스 애국상' 탄 트럼프 "당선후 성취, 바이든 4년보다 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5일(목) 폭스뉴스가 주는 '올해의 애국자상'을 수상하면서 한달 전 대선 승리 이래 조 바이든 대통령이 4년간 이룬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했다고 자화자찬했다. 
트럼프에 젤렌스키까지...노트르담 재개관에 정상급 대거 참석
프랑스 파리의 상징 중 하나인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 기념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등 세계 각국 정상급 인사가 대거 참석한다. 
생성형 AI 치열한 경쟁 속에 오픈AI, 고가구독서비스로 '승부수'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월 200달러(약 28만원)짜리 고가의 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 
美의회 찾은 머스크, '전기차 보조금' 묻자 "모든 공제 없애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행정부에 신설하기로 한 '정부효율부'(DOGE)의 수장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5일(목) '연방정부 슬림화'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했다. 
"TSMC-엔비디아, 미국서 첨단 AI반도체 생산 협상중"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가 미국 엔비디아와 최신 인공지능(AI) 칩인 '블랙웰'을 미국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5일(금)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구글, 기업용 동영상·이미지 생성 AI 모델 출시
구글은 비디오 생성 AI 모델인 '비오'(Veo)와 이미지 생성 모델인 '이마젠3'(Imagen3)를 출시한다고 4일(수) 밝혔다. 
美최대 건강보험사 CEO, 뉴욕 맨해튼 호텔 앞서 총격 사망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보험 부문 대표 브라이언 톰슨(50) 최고경영자(CEO)가 4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맨해튼 도심 한복판에서 괴한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 미 매체들이 이날 보도했다. 
트럼프 관세협박 1주만에...멕시코, 역대급 펜타닐·불법월경 단속
멕시코 당국이 합성 오피오이드(아편유사제) '펜타닐' 1천100㎏을 압수했다고 4일(수) 밝혔다. 
비트코인, 사상 첫 10만달러 돌파...트럼프 대선 승리 한달만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5일 사상 최초로 10만 달러 선을 돌파했다. 
美·日·EU 등 주요국, 계엄령 사태에 "우려·주시...해제돼 안도"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은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면서 한국 내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메타, 'AI 전력' 원전에너지 개발추진..."2030년대 초부터 가동"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인공지능(AI) 개발에 필요한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원자력 에너지 개발을 추진한다고 3일(활) 밝혔다. 
인텔서 쫓겨난 겔싱어, 퇴직금으로 141억원 받을 듯
지난 1일(일) 갑자기 사임한 인텔의 팻 겔싱어 최고경영자(CEO)가 퇴직금으로 약 1천만 달러(약 141억원)를 받을 전망이다. 
비상계엄 선포→계엄군 포고령→국회 해제요구...긴박했던 155분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전격 선포하고 국회가 4일 새벽 '무효'를 선언할 때까지 걸린 시간은 155분이었다. 
'머스크 100조원대 보상안' 美법원서 또 불허...테슬라 "항소"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게 지급하기로 한 막대한 규모의 보상안이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미국 델라웨어 법원이 재차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