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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위원장 “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맞는 방향 아냐"
김대환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발언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나진-하산 본계약 내년 정도 예상…北, 적극 의지"
나진-하산 물류 협력 프로젝트의 시범 사업으로 시베리아산 석탄이 나진항을 거쳐 포항에 도착, 1일 하역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정부는 본계약이 러시아측과의 협상을 거쳐 내년 정도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첫눈 오면 젊은층 ‘내 걱정', 중년층 '집 걱정'
첫눈이 내리면 2030세대는 '내 몸 걱정'을, 4050세대는 '집 걱정'을 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 소유한 부동산 5년새 2배이상↑
1일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는 ‘대한민국 상위 1% 자산과 소득 분석·비교 인포그래픽 보고서’를 공개하고 "이명박 정부 5년간 상위 1%가 소유한 부동산은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고 지적했다. 
실질임금 상승률 0%…6분기 연속 하락
물가 오름폭을 반영한 실질임금 상승률이 6개 분기 연속으로 떨어졌다. 
연말정산 한달앞…”절세상품·증빙자료 미리 챙겨야”
연말정산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연말정산은 올해 총 소득과 지출을 대상으로 내년 1월에 한다. 
삼성, 사장 승진 단 ‘3명’…2008년 이후 최저
1일 삼성그룹이 단행한 사장단 인사에서 사장 승진이 내정된 사람은 3명이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서울과학기술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혜숙)는 출산이나 육아, 가사 부담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여성과학자들의 취업지원을 돕기 위해 2일 ‘2014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국가간 자본이동 2011년 수준 회복..여전히 부진"
국경을 넘나드는 자본 이동이 2011년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국제금융협회(IIF)가 분석했다. 이시종 "한·중 FTA, 충북 경제 효자로 만들자"
이시종 충북지사는 1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충북 경제에 효자 노릇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일재계회의 7년만 재개…”산업협력 강화"
한일 양국의 대표적 재계 단체인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게이단렌(經團連·경제단체연합회)이 7년 만에 한일재계회의를 열고 경색된 양국관계를 산업협력과 경제통합으로 풀어나가기로 했다. 
무역규모 1조달러 돌파…역대 최단기
올해 들어 무역규모가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올해 기업 임금인상률 8.2%…작년의 두배
올해 임금협상이 타결된 기업의 평균 임금인상률이 작년보다 두 배 이상 높은 8.2%에 달했다. 상당수 기업이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킨데 따른 결과다. 기업들 "한국경제 구조적 위기상황…내년에도 경기부진"
대다수 기업이 최근 우리나라 경제상황을 구조적 위기상황으로 인식하며 경기 부진이 내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우려했다. 10대그룹 비정규직 비율 100명중 6명꼴…3년째 감소
10대그룹이 비정규 직원 줄이기에 나서면서 비정규 직원의 비중이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6%까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