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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해안가, 하수 유출로 당분간 폐쇄
롱비치를 포함한 남가주 해안가가 하수 유출로 수질오염으로 인해 폐쇄됐다. 
값비싼 도시를 떠나는 미국인들, 또 다른 지역 주택 가격상승의 원인
플로리다주 탬파의 주민들은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인플레이션에 직면해 있지만, 치솟는 주택 비용을 제외하면, 가격 인상은 미니애폴리스에서와 마찬가지로 쿨 다운되어있다. 
내전 중인 수단에 '교민 이송작전' 군 수송기, 현지 도착해 대피 준비
정부군과 반 정부군의 내전이 발생하여 수 백명의 사상자를 내고 있는 수단에서 라마단 명절을 맞아 21일밤부터 사흘간의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한국 정부에서 파견한 군 수송기가 22일 현지시간 주변 주부티 미국기지에 도착해… 
LA, 17년간 억울한 옥살이한 남성 2명, 범인 자백으로 누명벗어
살인미수 혐의로 17년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남성 2명이 범인의 자백으로 누명을 벗게되었다. 
CA, 마약과의 전쟁 선포... 펜타닐 유통조직 일망타진 계획
샌프란시스코(SF)에서 올해 1 - 3월까지 펜타닐을 포함한 약물 과다복용 사망자까지 급증하자 CA주가 주 방위군까지 투입하기로 하면서 CA 주와 SF 시 사법 당국이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미씨 USA'에 국빈방문하는 '윤대통령 환영시위' 예고글 게제
이달 24일~29일 일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미국에 거주하는 일부 교민들이 "한미일 전쟁동맹 반대" "매국정권 가짜보수 윤석열 퇴진" 등 구호가 담긴 시위를 계획하는 사실이 현지 커뮤니티 사이… 
G7 '대러 전면 수출금지' 추진...5월 정상회의서 논의
주요 7개국(G7)이 우크라이나 침공 후 전쟁을 이어가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 방안으로 거의 모든 품목의 수출금지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G7 의장국인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연준, 중형 은행 규제 다시 강화하는 방안 추진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에 따른 대응 조치로 중형 은행의 건전성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18개 주 법무장관, 규제 당국에 도난 문제된 현대 기아차 리콜촉구
롭 본타 CA 법무장관이 18개 주 법무장관과 함께 현대와 기아차가 도난 표적이 된 이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규제 당국에 리콜을 촉구했다. 
스페이스 X, 초대형 우주선 스타십 첫 발사.. 2단분리 실패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오늘(20일) 인류역사상 가장 큰 초대형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의 첫 지구궤도 시험비행에 나섰지만 로켓의 2단 분리에 실패했다. 
美 주택매매 2.4%↓...집값은 11년만에 최대폭 하락
미국의 주택매매 건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주택가격이 11년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의 전쟁개입 경고에.. "러시아의 행동에 달렸다"
윤석열 대통령의 우크라에 대한 무기지원 가능성 언급에 러시아 대통령실까지 나서서 '전쟁개입', '적대행위' 등 수위높은 발언을 통해 강력반발한 것에 대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가정적인 표현"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하… 
연준 베이지북 " SVB 사태이후 은행 대출기준 강화" 유동성 최다 언급
미국 은행들은 지난달 실리콘밸리은행(SVB) 붕괴 사태 후 은행이 대출기준을 강화하면서 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 1분기 매출 24% 증가했으나 순익 24% 감소해.. 주가 8% 넘게 급락
테슬라의 올해 1분기 순익이 작년 동기보다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주가가 8% 넘게 하락했다. 
플로리다, 성정체성 교육 금지대상 3학년에서 12학년으로 확대
미국 플로리다주가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성 정체성 및 젠더 교육 금지 조치를 12학년(한국 고3에 해당)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