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사탄숭배자들, 피닉스 시의회 모임서 기도한다 '충격'
'사탄의 성전' 애리조나주 피닉스 지부가 종교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피닉스 시의회 모임에서 기도하는 것에 대해 허가를 받았다고 지역 언론 ABC 15와 AZ센트럴(azcentral) 등이 최근 보도했다. 그렉 스탠턴(Greg Stanton) 피닉스 시장과… 
욥의 고난,불행이 당신에게도 닥친다면? 성경공부 참석 중이던 부모에게..
욥기에서 욥은 아무런 죄가 없었지만 하루 아침에 재산과 자녀들을 모두 잃었다. 그리고 건강까지 잃어 모두로부터 소위 '저주 받은 인생'이 됐다. 물론, 하나님의 평가는 달랐다. 어쨌든, 욥에게 일어난 일이 오늘 당신에게도 … 
석방된 아브디니 목사 부부 결혼 위기, 프랭클린 그래함 중재 나서
최근에 석방된 이란계 미국인 목회자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와 사모인 나흐메 아브디니가 그동안 숨겨왔던 결혼생활 문제에 대해 해결에 나섰다. 나흐메 아브디니는 현재 남편을 상대로 가족 관계 문제와 관련해 소송을 제기한 … 
트럼프 '벨기에 무슬림 통합 실패로 지옥의 소굴돼' 발언 후 비난
파리와 런던 일부 지역이 무슬림들에 의해 장악돼 과격화되었고 경찰도 가기 두려워한다고 말했던 도널드 트럼프가 벨기에에 대해서도 무슬림 통합 실패로 지옥의 소굴이 됐다고 지적했다. 주요 언론들은 트럼프의 발언에 대… 
독일서 무슬림 난민들, 13세 러시아계 소녀 납치해 집단강간?
독일에서 무슬림 난민들이 미성년자인 13세의 러시아계 소녀를 납치해 집단강간했다는 논란을 둘러싸고 독일과 러시아 정부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과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독일서 성소수자(LGBT) 난민용 숙소 건립 추진
독일 베를린과 뉘른베르크에 성소수자(LGBT) 난민을 위한 보호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쾰른 집단성폭력 파문 후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난민정책에 대해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새로운 움직임이다. 최근 로이터 통신 등 … 
영국·프랑스·이탈리아·호주·일본에까지 학교 테러 위협 전화 걸려와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의 학교들에 테러 위협 전화가 걸려와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호주의 2개 주의 여러 학교들에도 비슷한 테러 위협이 가해졌고, 일본의 한 영국계 국제학교에도 위협 전화가 걸려온 것으로 … 
스웨덴 이어 핀란드도 난민 2만여명 추방... 독일도 난민정책 강화
스웨덴이 난민 자격이 없는 난민 8만 여명을 추방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핀란드도 난민 2만 여명을 추방하겠다고 밝혔다. 난민 수용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나라들에 속했던 이 두 나라가 난민 추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면서 '반(… 
핀란드서 중동 출신 난민 4명 집단강간으로 체포돼
핀란드에서 중동 출신의 망명신청자 4명이 집단강간 혐의로 체포됐다. 핀란드 헬싱키 지방법원은 지난 주말 집단강간 용의자 4명을 체포했다고 핀란드 일간 일탈레흐티(Iltalehti)를 인용해 신화통신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보도했… 
에이즈부터 메르스·소두증 지카까지... 마지막 때 예언된 전염병일까?
브라질에서 지카(Zika) 바이러스에 의한 소두증(小頭症) 의심 사례가 4천 건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으로 번져가면서 미주 대륙에서 최대 400만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남미를 여행한 뒤 지카 … 
한국교회, 할랄단지 반대 기도회 개최... 1천만 서명운동 시작 '끝까지 투쟁'
한국교회가 '익산에 조성되는 할랄식품 반대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고 기독일보, 크리스천투데이 등이 28일 보도했다. 익산시기독교연합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할랄식품조성반대전국대… 
코엑스에 무슬림 전용 기도실 문 열어
한국무역협회가 무슬림 관광객을 위해 전용 기도실을 마련했다. 한국무역협회는 28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전시장 3층에 무슬림 전용 기도실을 개소했다. 이 기도실은 무역센터 중심부인 코엑스(COEX) 전시장 3층에 위치해 있다.… 
두 번째 납치된 스위스 선교사, 그녀는 왜 사지로 다시 들어갔을까?
말리에서 무장한 무슬림 괴한들에 의해 지난 8일 납치됐던 스위스 선교사가 '히잡'을 두른 채 모습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 선교사는 4년 전에도 이슬람 무장조직에 납치됐다 극적으로 풀려났었는데 다시 선교지로 … 
최문순의 친이슬람 행보... 할랄산업,할랄타운조성 앞장, 이슬람 영화 카메오 출연까지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이슬람 자본과 기업을 국내로 끌어들이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최 도지사는 할랄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선 것은 물론 춘천, 원주, 강릉, 평창 등 강원도의 핵심 도시 4곳에 할랄타운까지 조성하겠… 
이만석 '집단 강간 타하루시, 무함마드에 의해 시작된 것'
중동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수의 남성들에 의한 여성에 대한 집단 성폭력을 의미하는 소위 '타하루시'(Taharrush, group rape 또는 collective harassment)에 대해 이만석 선교사(한국이란인교회 담임목사)가 이것이 무함마드로부터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