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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인근 글렌데일서 일본군 위안부 협상 반대 촛불 추모제 열려
캘리포니아주 LA 동북쪽 글렌데일 시 도서관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5일 저녁 한·일 정부 간 타결된 '일본군 위안부 협상'에 대해 반대하는 촛불 추모제가 열렸다. 이날 추모제는 한일 정부간의 일본군 위안부 협상 타결… 
유엔 안보리, 북한 수소탄실험 강력 규탄... 중대한 추가 제재 착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북한의 지하 수소탄 실험을 강력하게 규탄하는 한편 '중대한 추가 제재 조치(further significant measures)'를 부과하는 새로운 결의안 마련에 즉각 착수하기로 했다. 안보리는 6일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 
남가주에 엘니뇨 시작... 11일까지 지속, 홍수·산사태 우려
캘리포니아주 LA를 중심으로 남가주 지역에 '엘니뇨 폭풍우'로 인해 홍수·산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이번 엘니뇨 폭풍우는 오는 11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6일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엘니뇨 폭풍우 영향으로 캘리포니아 남… 
샤를리 에브도 '총을 멘 살인자 알라 풍자' 테러1주기 특집호 발간... 교황청 "신성모독적" 비판
이슬람 최고 선지자 무함마드를 비판하는 풍자 만평을 그렸다가 지난해 1월 7일(현지시간) 무슬림들에 의해 테러를 당했던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Charlie Hebdo)가 6일 테러 1주기 특집호를 펴냈다. 표지에는 '손과 옷에 피가 … 
'눈물로 호소한' 오바마 총기규제 행정명령... 실효성 떨어져도 의미 있는 첫 발걸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5일 눈물까지 흘리면서 강력한 총기거래 규제를 담은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과거 총격사건 희생자들의 유족, 총기규제 활동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행정… 
아베 신조 "위안부 문제에 대한 반성·사죄의 마음 흔들리지 않을 것"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반성과 사죄의 마음이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6일(현지시간) 중의원 본회의에서 오카다 가쓰야(岡田克也) 민… 
전 美 국무부 고위 인사 무슬림 여성 "샤리아 법에 따라 유대인들 죽여야" 논란
전 국무부 고위 인사 출신 미시간주 팔레스타인 인권운동가인 한 무슬림 여성이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려 유대인들에 대한 공격을 옹호하는 것은 물론 유대인들을 공격하는 것이 샤리아(이슬람 법)이 금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고… 
워싱턴주, 美 50개주 최초로 주 전역서 화장실·샤워실·라커룸 혼용 허용
워싱턴주가 트랜스젠더(성전환자) 화장실 정책을 주 전역에서 실시하는 첫번째 주가 됐다. 주 정부는 트랜스젠더 개인이 생물학적 성(性)에 따라 만들어진 공공 화장실이나 샤워실, 또는 옷을 갈아입는 라커룸을 이용하는 것을 … 
프랭클린 그래함 50개주 순회 기도회 시작... "우리의 죄를 고백하오니 미국을 고쳐주소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5일 아이오와주를 시작으로 '50개주 순회 기도회'를 시작했다. 그래함 목사가 '디시젼 어메리카 투어(Decision America Tour)'라고 이름 붙인 이 순회 기도회는 성경적 원칙을 지지하는 대통령 후보에게 투표할 … 
포브스 선정 '30세 이하 지도자'에 한인 청년 6명 선정돼, 누굴까?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2016년 30세 이하 지도자'에 한인 6명이 선정됐다. 포브스는 지난 4일 아트·스타일과 금융, 소비자기술, 스포츠, 헐리우드·엔터테인먼트, 리테일·이커머스, 교육, 음악, 게임, 벤처 캐피… 
트럼프, 새해 첫 여론조사서도 압도적 1위... 더블스코어差
공화당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새해 첫 여론조사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NBC 뉴스와 서베이몽키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1월 3일까지 3천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5일 발표한 온라인 공동 여론조사 … 
쾰른 집단 성폭력 파문... 메르켈 "역겹다" 격노, 여성 300여명 현장서 시위 "메르켈, 뭐라고 말할 건가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5일(현지시간) 지난 12월 31일 밤새 쾰른에서 신년 행사 중에 중동과 북아프리카 무슬림 이민자 1천 여명에 의해 일어난 여성들을 향한 집단 성폭력 사건에 대해 격노하면서 신속하고도 철저한 조사와 … 
존 파이퍼 "예수께서 성(性)이나 천국·지옥보다 더 언급하신 돈, 가난한 자에게 베풀 수 있겠는가? 그게 하늘에 보화 쌓는 길"
존 파이퍼 목사는 지난 4일 디자이어링갓(DesiringGod.org)에 올라온 동영상에서 돈과 관련해 성경을 인용해 기독교인이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돈이 아닌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은 하나님… 
우간다 가톨릭 성당 소유 토지 내 '아동 노동' 논란... 교황청 "내 책임 아냐"
교황청이 우간다에 있는 가톨릭 토지 내에서 이뤄지고 이는 아동 노동에 대한 책임을 부인했다. 해당 토지는 우간다의 한 성당의 소유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교황청이 아닌 해당 성당의 문제라는 주장이다. BBC 탐사보도팀은 5일… 
'이슬람 사탄적' 설교 英 목회자 승소, 법원서 무죄 판결... "나는 진실을 이야기한 것"
이슬람은 사탄적이라고 설교했다가 기소된 영국의 목회자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영국 검찰에 의해 이슬람에 대한 혐오 발언을 방송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있는 교회 '화이트웰 메트로폴리탄 태버내클(W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