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정부, 사이버위기경보 ‘주의’로 한 단계 격상
정부가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관련 자료유출 사태를 감안해 23일 사이버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했다. 정부 조롱하는 원전 해커…원전자료 공개 어디까지
'원전반대그룹'을 자칭하는 트위터 사용자가 또다시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자료를 공개함에 따라 사태가 심각한 양상으로 빠져들고 있다. 
원전 자료 5번째 유출…"왜 대피 안시키냐"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내부 자료가 또다시 인터넷에 공개됐다. 지난 15일, 18일, 19일, 21일에 이어 5번째다. 
'부동산 3법' 국토위 법안소위 통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3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부동산 3법’ 을 모두 통과시켰다. 
“OPEC, 가격 20달러여도 상관없다…생산량 고수”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국제유가가 배럴당 20달러까지 떨어져도 생산량을 줄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정부 “공무원 연금개편에만 집중…군인·사학연금 검토안해” 태도 변화
23일 정부가 연금개혁과 관련해 “공무원연금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며 "군인연금과 사학연금 개편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상장대박’ 이재용 세계 200대 부자 첫 진입
삼성SDS에 이은 제일모직의 상장 대박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세계 200대 부자 명단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부회장의 순위는 지난 9월만 해도 세계 360위권이었지만 불과 3개월 만에 170계단 이상 껑충 뛰었다. 
원전 가동중단 경고 D-2…한수원 비상체제 가동
원자력발전 자료 유출자가 원전가동 중단을 요구한 날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세수펑크’ 우려…작년비 진도율 5.3%p↓
정부가 실제로 걷은 국세 수입과 예상치 간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이에 올해 대규모 세수 결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초저출산 탈출 실패…이민정책 검토해야”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서구처럼 이민자 유입까지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북한 인터넷 완전 다운"…미국 보복공격 가능성
북한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이 23일 새벽 1시부터 완전 다운돼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2030, 정성담은 성탄카드에 빠졌다
연말을 맞아 성탄 카드와 손 편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에 익숙한 2030세대의 카드 구매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내년 빛낼 ‘양띠' 경영자들
2015년 을미년 청양(靑羊)의 해를 맞아 ‘양띠' 재계 인사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유출된 원전자료, 정말 안전에 문제없나
한국수력원자력은 외부로 유출된 자료가 안전에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할 만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원전 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있다. 이관섭 산업차관 “원전 자료유출 해결에 시간 걸릴 것"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2일 "한국수력원자력의 자료 유출 사건은 아직 해킹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없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많아 해결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