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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유통 키워드는? ‘S.A.V.E’
롯데마트가 유통업계의 트렌드를 분석해 ‘구하다’ 라는 뜻의 ‘SAVE’를 올해의 키워드로 소개했다. 관세청, 한중 FTA·해외직구 대응 방안 논의
관세청은 3일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과장급 이상 전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중기 미래전략 및 2015년 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간부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패션산업 변화는 '해외직구·큐레이션'
"소비자가 국가 간 경계를 허문 해와직구를 하고 소비자가 곧 전문가가 되는 큐레이션" 
국내판매가, 수입가의 최대 ‘8배’ 높아…호갱논란
국내에 들여온 수입 향수와 여성 수영복의 수입가 대비 판매가가 8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하락’ 호재<악재…27개 중 5개 업종만 이익증가
최근 유가가 내리면서 주식시장에서 수혜 업종이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유가 하락이 국내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도 만만치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10가구 중 3가구 "올해, 3년만에 빚 생겼다"
2012년 빚이 없던 가구 가운데 30%가 올해 빚이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부채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바구니 체감물가 14.4%↑
우리 경제가 소비자물가가 1%대 상승률이 예측되는 등 디플레이션 상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장바구니 체감물가는 지난해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로 가는 삼성 계열사…연봉 격차는?
내년 상반기면 삼성테크윈, 삼성탈레스, 삼성토탈, 삼성종합화학 등 4개 계열사 소속이 한화그룹으로 바뀐다. ㈜한화가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 주인이 되고,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은 한화케미칼·한화에너지가 인수 주체… 
조응천 전 비서관 "부끄러운 일 안했다"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의 실체와 이를 다룬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조사를 받기 위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밝은 표정으로 답하고 있다. 
마이클 샌델 교수, 서울시 명예시민 됐다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가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의 행정'을 주제로 대담했다. 
朴대통령 “제조업 혁신 3.0전략 적극 추진해야”
5일 박근혜 대통령이 “수출의 근간인 제조업을 IT와 융합하는 제조업혁신 3.0 전략을 적극 추진해 산업부문의 창조경제를 구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 오르기 전에’…채소값 1주일새 27~67%↑
겨울철 채소값이 12월 들어 갑자기 떨어진 기온과 폭설로 들썩이고 있다. 연구원장들이 꼽은 내년 韓경제 대내외 변수는
경제 연구원장들은 내년 한국 경제를 둘러싼 각종 대내외 변수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뱃값올려 확보한 재원, 청소년흡연예방에 집중투입
정부가 담뱃세 인상으로 확보한 '실탄'을 청소년 흡연예방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기로 해 10여년간 정체 상태에 머무는 청소년 흡연율을 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담뱃값 세수, 재산세보다 많다…가격인상 결국 서민증세"
2일 국회가 담뱃값을 2천원 인상하는 내용의 개별소비세법 등 관련법안을 통과한 가운데 과세당국이 부당한 서민증세를 밀어붙이고 있다는 시민단체의 비판이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