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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케어 5년 누적 가입자 1640만명 달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최대 역점 사업인 '건강보험개혁안(오바마케어)'이 시행된 지 5년이 지난 가운데 성인 누적 가입자가 1640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16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발표하면서 5주년… 러셀 美외교차관보 방한... 사드·AIIB 논의할 듯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최근 흉기 피습을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위문 및 한미 차관보 협의차 16일 방한했다. 러셀 차관보는 이번 방한을 통해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 미 해군, 한국 등 6개국 '아시아 지역 전략적 협력국' 지목
미국 해군이 한국 등 6개국을 아시아 지역의 전략적 협력국으로 지목했다. 미 해군은 지난 13일 발표한 '21세기 해군력을 위한 협력전략' 보고서에서 전략적 이해관계의 공유를 바탕으로 미국이 협력을 강화할 동맹국으로 한국을… 오바마·미셸, 같은 날 다른 비행기로 LA 방문... "국민 세금 이중으로 들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가 같은 날 다른 비행기로 LA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워싱턴타임스는 16일 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지난 12일 각각 다른 비행기를 이용해 LA를 방문, … -
美 국무부 한국 여행지도서 독도 '리앙쿠르암' 표기 빼고 동해 '일본해' 표기
미국 국무부가 독도의 미국식 표기인 '리앙쿠르암'(Liancourt Rocks)을 일본편 여행지도에는 포함하고 한국편 여행지도에는 표시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동해는 일본해로 표기했다. 15일 미 국무부 홈페이지 확인 결과, '한국… 힐러리 등 美 대선 출마 선언 내달부터 본격화
민주당의 유력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 잠룡인 랜드 폴(켄터키),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내달 초 잇따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016년 미국 대선을 향한 여야 주자들의 … '이메일 논란' 힐러리, 여전히 대권주자 인지도·선호도서 1위
'이메일 논란'으로 공화당 등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민주·공화 양당의 대선후보(예상) 16명 가운데 인지도와 선호도에서 여전히 모두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2일부… 미 정치권, 테러 예방 위해 '비자면제 프로그램' 강화 나서
미국 정치권이 비자면제 프로그램(VWP)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에 나섰다. 이는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적용되는 국가 출신의 테러리스트들이 미국 본토에 잠입해 테러 공격을 가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 현재 미국과 9… 오바마 대통령, 토크쇼 나와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토크쇼에 출연해 자신을 비꼬는 트윗을 직접 읽으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개인 이메일 사용 논란, 퍼거슨 사태 등에 대해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힐러리, "편의 위해 개인계정 사용… 국가 기밀 정보 주고 받은 적 없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10일 재임기간 중 개인 이메일 계정과 연방 정부용 이메일 계정, 두 개의 이메일 계정을 사용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일 뉴욕타임스의 보도 이후 미 정치권에서 논란이 확산되는… 백악관 경호원, 만취운전으로 백악관 바리케이트 들이받아
백악관 비밀경호국 요원 2명이 지난 4일 밤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백악관 바리케이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국토안보부가 조사에 나섰다. 사고를 낸 요원은 마크 코널리와 조지 오길비로, 각각 대통령의 근접 경호 책임과 워싱… 카터 국방장관·케리 국무장관, 다음달 잇따라 방한 추진
애슈턴 카터 국방장관과 존 케리 국무장관이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17일 공식 취임한 카터 장관은 첫 방문대상 지역으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동북아 지역을 정하고 다음 달 초 순방을 추… -
대통령·총리 연봉킹 오바마… 시진핑 中 주석 연봉은 2만달러 불과
각 국 경제발전이 세계 대통령들과 총리들의 급여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스테판 하퍼 캐나다 총리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3위에 올랐다. 오바마 "학자금제도, 대출 쉽고 상환 편하도록 개편하겠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연방정부에서 제공하는 학자금 대출을 학생들이 대출받기는 쉽고 상환하기는 편하도록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학생 지원 권리장전'(Student Aid Bill of Rig… 北, 해외 수출품에 상품 원산지 'MADE IN KOREA' 표기
북한 당국이 해외로 수출하는 일부 품목들 원산지 표기를 ‘MADE IN KOREA’로 표기하도록 지시했다고 10일 북한전문매체인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