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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 유럽 넘어 남미시장 진출
SK텔레콤의 로봇을 활용한 창조경제형 인재개발 교육 솔루션인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이 아시아, 유럽을 넘어 남미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유명 셰프 앤토니 보르데인, CNN 통해 한국 음식문화 소개
지난 10여년 간 여행 채널에서 세계 여러나라의 현지 먹거리 및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해 온 유명 셰프 '앤토니 보르데인'이 오는 26일 오후 9시 CNN을 통해서 미 전역에 한국의 곳곳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소개 될 예정… 
MS 1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 "PC 시장은 부진"
지난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의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태블릿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등에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수치를 뛰어넘으며 선전했지만 PC 시장에서의 부진으로 윈도우 판매에서의 약세는 이어졌다. 
무한도전 제작진, 광희 반대서명에 입장 밝혀, 왜?
18일부터 시작된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지난 21일 기준으로 5000건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제작진은 한 매체를 통해 “광희가 잘 정착해야 할 것이다. 웃자고 하는 일에 너무 잣대를 대지 않았으면 한다. 너그럽게 봐… 구글 고위임원도 네팔지진 때 사망
25일(현지시간) 네팔에서 일어난 지진 참사로 히말라야를 여행하던 구글의 고위 임원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韓 정부, 지진 피해 네팔에 100만 달러 긴급 지원
25일(현지시간) 네팔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대지진으로 사상자 수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100만달러(10억여원)을 현지에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뉴욕총영사관, 하청업체 4곳 상대로 린 철회 소송 제기
뉴욕총영사관 이전공사비파문과 관련, 총영사관이 약 1주일전 하청업체를 상대로 메카닉스린 (mechanics lien) 철회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따르면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총영사관 … 
LG 올레드 TV, ‘에디슨 어워드’ 금상 수상 쾌거… "역사상 최고 TV"
LG전자 올레드 TV가 미국 최고 권위의 발명상인 ‘에디슨 어워드(Edison Award)’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5일(미국시간) 밝혔다. LA 한인단체, 내달 1일 LA 방문 아베 총리에 '침묵시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6일 미국에 도착, 본격적인 7박 8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LA 한인 단체들이 다음 달 1일 아베 총리의 LA 방문 시 일본의 역사왜곡과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침묵시위'… 
"일본 경찰, 3·1 운동 후 여학생들 성고문·강간"… 미국 선교사 보고서 발견돼
26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미국에 도착해 본격적인 방미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3·1 운동 후 일본 제국주의 경찰들이 당시 한국(조선)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고문하고 강간까지 했다는 사실을 기록한 미국 교회연합회의 문서… 
'한류 전도사' 김현명 LA총영사, LA 소재 대학 순회특강
김현명 LA 총영사가 LA 소재 대학들을 상대로 순회 특강을 하며 '한류 전도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김 총영사는 지난 23일 어바인 캘리포니아대(UC어바인)대를 방문해 하워드 길먼 총장과 환담을 한 뒤 학생과 교수, 지역사회 인사 … 
네팔 지진에 '스트리트뷰 프로젝트 위해 산 오르던' 구글 고위임원 사망
네팔 강진으로 에베레스트산을 등반하던 구글의 고위 임원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구글은 이날 온라인을 통해 댄 프레디버그 이사가 직원 3명과 함께 에베레스트를 도보로 여행하다가 숨졌다고 밝혔다. 
기아차 세도나 이어 쏘렌토도 美 안전도 테스트서 만점
기아차 세도나(한국명 카니발)에 이어 '올 뉴 쏘렌토'도 미국 안전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올 뉴 쏘렌토'는 지난 2월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의 충돌테스트에서도 전 항목 최고등급을 받은 바 있다. 기아차는 최근 … 캘리포니아에도 규모 7.7 이상 강진·쓰나미 온다
네팔에 대지진이 일어나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 지진이 발생하기 직전 지질이 불안정하고 최근 들어 소규모 지진들이 잇따르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도 30년 내에 규모 7.7 이상의 대지진이 잇따라 일어날 수 있다… 
네팔 강진 사망자 2,500명 넘어... 강력 여진 계속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네팔 재해대책본부는 26일 오후 6시(현지시간) 현재 사망자가 2,430명, 부상자는 6,00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