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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후계자 경쟁 시작되나
일본 롯데홀딩스의 신동주 부회장이 최근 계열사 3곳의 임원에서 해임되었다. 이에 업계에선 롯데의 후계구도와 관련된 기업 미묘한 흐름이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최경환 “유가하락, 내수 활성화 정책으로 연결”
7일 정부가 국제유가 하락을 전반적 제품가격 인하와 국내 소비 증가로 연결하는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담배소비자협회, '흡연 불평등' 심하다
담배소비자협회는 7일 "흡연자들이 낸 세금이 흡연권 보장과 금연법 확대 부작용 해결에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효성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1만장 배달
효성이 올해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 한달간 400억 수익
소니 픽처스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암살을 소재로 한 영화 '인터뷰'가 400억 원의 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영하 8.5도 한파 몰아친 서울
수요일인 7일 오전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새정치연합 전대 컷오프…본선 진출자 압축
새정치민주연합은 7일 새 지도부를 선출하게 될 2·8 전당대회에 앞서 본선 진출자를 가릴 예비경선(컷오프)을 실시한다. 뉴질랜드에선 성교육 시기로 논의중... 5세부터 실시할지도
뉴질랜드에서 성교육 시기를 초등학교시기로 낮추는것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삼성·LG, TV 기술격차 벌렸다
"다른 업체서도 퀀텀닷 TV를 내놓는다구요? 중요한건 양산시기입니다. 저희는 SUHD TV를 당장 내달에 시장에 내놓을 것입니다." 
신규취업자, 비정규직·장년층 위주 증가
지난해 신규 취업자가 일자리 안정성이 떨어지는 비정규직, 노후 문제에 맞닥뜨린 50·60대 취업 위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소매·음식숙박업 종사자 600만명 돌파 임박
50대 후반의 A씨는 올해 인생 2막을 열었다. 작년 신규취업자 54만명 늘어…12년만에 최대 증가
지난해 신규 취업자 수가 54만명 정도 늘어난 것으로 추산됐다. 이 증가 인원은 12년만에 최대다. 두바이유 배럴당 50달러선 붕괴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48.08을 기록했다. 석유 수출기구(OPEC)가 지난 1월 27일 산유량 동결을 발표한 후 2달 넘게 유가가 하락한 결과 50달러 선이 무너진 것이다. 이는 2009년 4월 28일 배럴당 48.02달러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가… 
세월호 특별법, 참사 후 256일 만에 최종 합의
6일 '4.16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 최종 합의되었다. 이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과 피해 지역에 대한 배상·보상·위로금 지원에 대한 법안이다. 지난 세월호 참사 이후 265일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