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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FTA> 베트남 각계 환영…한국기업도 반색
한국과 베트남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10일 최종 타결되자 베트남 관리들과 업계, 현지에 진출한 한국업체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FTA로 베트남 시장 일본보다 더 열었다
10일 실질적 타결이 선언된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은 아세안과의 FTA를 보완해 개방 수준을 높인 '보완형 FTA'로 평가된다. 
한・베트남FTA 타결…현 정부 들어 5번째 성사
한국과 베트남 간의 자유무역협정(FTA)이 2년4개월 만에 타결됐다. 
삼성전자, B2B센터 등 사업부로 통합…조직 슬림화
삼성전자[005930]가 B2B(기업간거래) 사업을 무선사업부로 이관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코스피, 중국·유럽발 악재에 1,940선까지 밀려
10일 코스피는 중국과 유럽에서 돌출한 악재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1,940선까지 밀려났다. 올해 인기끈 유튜브 영상 1~10위는?
유튜브가 ’2014년을 빛낸 글로벌 인기 영상’ TOP10을 발표했다. 1위로 폴란드에서 등장한 대형 거미 개에 혼비백산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몰래카메라로 찍은 영상이 선정됐다. "조현아,기내서 욕설·고함…사과문은 거짓"
'땅콩 회항' 사태로 여론의 질타를 받는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사건 당시 기내에서 승무원 등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으며, 대한항공이 발표한 '사과문'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담겨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바로 그 땅콩’ 마카다미아 판매량 149%↑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견과류 ‘마카다미아’ 기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비행기를 돌려세운 것으로 알려지자, 시중에서도 마카다미아 등 견과류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현상에는 순수한 대…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사표
10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조현아 여파…‘7성급 호텔’ 신축 염원에 '불똥'
박종택 관광산업과장 “관광진흥법 개정안, 특정기업 위한 것 아냐. 법 개정 계속 추진” 
최경환 “비정상의 정상화 넘는 개혁 추진”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년 경제 성장률과 관련해 하방 위험성을 우려하면서 “구조개혁으로 비정상을 정상화시키는 수준을 넘어 경제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는 개혁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제일모직 공모주 청약 ‘2시간만에 1억주'…삼성SDS 제칠까
올해 기업공개시장의 대미를 장식할 제일모직이 18일 공모주 청약을 시작했다. 
지난달 가계 은행빚 7조원 급증…증가폭 ‘확대'
은행 가계대출이 11월 한 달간 6조9000억원 급증해 증가폭이 10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역대 최대 수준을 유지했다. 
‘허니버터칩’ 대체재 ‘행복버터칩’ 덩달아 인기
해태 허니버터칩이 품귀 현상을 빚자 일본에서 파는 ‘대체재’가 주목받고 있다. 
온도·습도·촉감까지 느끼는 스마트 인공피부 개발
국내 연구진이 사람 피부처럼 부드럽고 신축성 있으면서 내장된 센서를 이용해 온도와 습도, 촉감까지 느낄 수 있는 스마트 인공피부를 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