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하원, 유권자 신분증·시민권 증명 의무화 법안 통과...민주당 1명만 찬성
미국 하원이 연방 선거에서 유권자 신분증 제시와 시민권 증명을 의무화하는 대규모 선거 개혁 법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 대부분이 반대한 가운데, 찬성표를 던진 민주당 의원은 단 1명에 그쳤다고 폭스뉴스가 12일 보도… 
국토안보부 예산 합의 불발...자정부터 부분적 연방정부 셧다운
미국 국토안보부(DHS·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예산안을 둘러싼 백악관과 민주당 간 협상이 결렬되면서, 자정을 기해 부분적 연방정부 셧다운이 불가피해졌다고 폭스뉴스(FOX)가 13일 보도했다. 
버지니아, 재선거구 전쟁의 새 격전지...주의회 장악한 민주당 주도
버지니아주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과 공화당, 민주당 간 '재선거구(redistricting)' 전쟁의 최신 격전지로 부상했다. 
조지아 14지구 보궐선거, 'MAGA 대 MAGA' 대결로... MAGA 분열?
미국 조지아주 14선거구 보궐선거가 'MAGA 대 MAGA' 구도로 전개되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정치적 영향력을 가늠하는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미 전쟁부, 오픈AI와 협력... GenAI.mil에 챗GPT 통합
미 국방부는 군 전용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인 GenAI.mil에 오픈AI(OpenAI)의 챗봇 챗GPT(ChatGPT)를 통합한다고 밝혔다고 폭스뉴스(FOX)가 9일 보도했다. 
트럼프, 미·캐나다 신설 교량 개통 불허 경고... 양국 관계 긴장 고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Detroit)를 연결하는 신설 교량의 개통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경고하며 미·캐나다(U.S.-Canada) 관계의 새로운 갈등 요인으로 부상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트럼프 행정부, 연방 고위 공무원 5만 명 해임 문턱 낮춘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 내 고위급 경력 공무원 약 5만 명에 대해 징계 및 해임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 보도했다. 
미군, 항공모함 접근하던 이란 드론 격추
미군은 화요일 아라비아해(Arabian Sea)에서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USS Abraham Lincoln)에 "공격적으로 접근하던"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3일 보도했다. 
민주당, 트럼프에게 이민 문제 해결 기회 열어줘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은 불법 이민을 둘러싼 격렬한 정치적 대립 속에서, 합의 형성의 돌파구를 만들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맞이했다고 폭스뉴스(FOX)가 보도했다. 
클린턴 부부, 의회 모독 표결 앞두고 증언 녹취 제안
빌 클린턴(Bill Clinton)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 전 국무장관이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틴(Jeffrey Epstein) 관련 하원 조사와 관련해 증언 녹취에 응하겠다고 제안했다. 미 하원이 의회 모독(contempt of Congress) 표결을 앞둔 … 
미 하원, 부분적 셧다운 종료 표결 난항
미국 하원이 부분적 연방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표결을 앞두고 난항에 빠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2일 보도했다. 이는 이민 단속 전반의 대대적 개편을 요구하는 민주당이 공화당의 예산안 처리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 
트럼프, '트럼프 케네디센터' 2년간 전면 폐쇄 발표...대규모 개보수 착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공연예술 공간인 '트럼프 케네디센터'를 2년간 전면 폐쇄하고 대규모 개보수 공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2026년 7월 4일부터 문을 닫을 예정이며, 공사는 약 2년에 걸쳐 진… 
미 하원의장 "정부 셧다운, 화요일까지 종료될 것"...민주당 요구에는 선 그어
미국 연방정부의 부분적 셧다운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오는 화요일까지 사태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고 뉴욕포스트(NYP)가 1일 보도했다. 
미니애폴리스 소요 배후에 '중국 연계 자금' 의혹...네빌 로이 싱엄 논란 확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당국과 시위대 간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위를 조직·확산시킨 단체들의 자금 출처를 둘러싸고 중국 공산당(CCP)과 연계된 '다크 머니'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미 연방 검찰 출신 인사…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 다시 고조...상원서 예산 합의 제동
미국 정부의 부분적 셧다운 가능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상원에서 예산 합의안 처리에 새로운 장애물이 등장하면서, 연방정부 운영 자금이 기한 내 확보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30일 보도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