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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 2025년까지 75% 이상 급등...사상 최고치 경신"
구리 가격이 공급 차질과 전 세계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 추진으로 촉발된 수요 증가로 2025년까지 75% 이상 급등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미 CNBC방송이 2일(화) 보도했다. 
올해 美 드론 배송 활성화된다...비가시권 장거리 비행 일부 허용
드론(무인기) 비행과 관련한 규제가 일부 완화되면서 올해가 드론 배송이 크게 활성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2일 (화) 보도했다. 
우량기업들, 미국서 새해 첫 거래일에 30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미국에서 활동 중인 우량기업들이 새해 첫 거래일이었던 2일(화) 290억 달러(약 38조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IMF 총재 "미국 경제 확실하게 '연착륙'으로 가고 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2일(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결단력 덕분에 금리 인상에 따른 일부 고통에도 불구, 미국 경제가 "확실하게" 연착륙으로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욘세-제이지 부부, 美 최고가 주택 매입... 1억9천만달러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을 사들인 큰손으로 기록됐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화) 전했다. 
미, 작년 LNG 최대 수출국으로 처음 올라서...카타르·호주 제쳐
미국이 지난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국 순위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대, '하마스 테러 비판' 교무처장을 임시총장으로 임명
반(反)유대 논란에 이은 논문 표절 의혹으로 총장이 물러난 미국 하버드대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보인 학자를 임시 총장으로 임명했다. 
[미리보는 CES] AI 전면등장, 미래기술 한눈에...지상 최대 테크쇼 9일 개막
미래의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4'가 새해 벽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달군다. 
'논문표절 의혹·反유대 논란' 하버드대 첫 흑인 총장 자진 사임
미국의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하버드대학에서 흑인 최초로 수장 자리에 오른 클로딘 게이 총장이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아르헨, IMF와 57조원 규모 외채상환 조정 등 협의... 경제난에 시위
아르헨티나 정부가 만성적인 경제난 극복을 위해 각종 개혁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으로 재정 확보를 위해 440억 달러(57조원 상당) 규모 구제금융을 지원한 국제통화기금(IMF)과 상환 요건 조정 등의 협의에 나선다. 
오픈AI, 작년 매출 2조원 돌파...57배 급증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16억 달러(2조976억원)를 돌파했다고 정보통신(IT) 매체 더 인포메이션이 소식통을 인용해 2일(화) 보도했다. 
이재명, 흉기 피습...2시간 혈관재건술 후 중환자실서 회복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일 부산 현지 방문 일정을 소화하던 중 60대 남성에게서 목 부위를 흉기로 습격당했다. 
테슬라 작년 4분기 48만대 인도...中비야디 53만대에 뒤져 역전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2023년 한 해 전년보다 38% 늘어난 181만대의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항공기 충돌...日화재 여객기 승객 "기내, 연기로 지옥같았다"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 활주로에서 2일 오후 일본항공(JAL) 여객기와 일본 해상보안청 항공기 충돌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JAL 탑승자들은 당시 기체 내부에 연기가 가득 차 마치 지옥과 같았다고 아찔한 순간… 
튀르키예 "우크라에 제공 英 기뢰제거함 흑해 진입 불허"
튀르키예는 영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기뢰 제거용 선박이 자국 영해를 통해 흑해로 진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2일(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