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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벌' 트럼프, 잇단 벌금 폭탄 판결에 재정위기 직면
미국 뉴욕법원이 16일(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이 자산을 허위로 부풀려 신고해 부당이득을 올린 점이 인정된다며 총 4천여억원의 벌금을 물리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정적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美텍사스, 국경지대에 2천여명 군사기지 건설..."불법입국 단속"
미국 텍사스주(州) 정부가 육로를 통해 들어오는 불법 이민자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멕시코와 국경을 맞댄 주요 지역에 군인 2천여 명을 주둔시킬 수 있는 군사 기지를 건설한다. 
"인텔, 美 정부와 10조원대 규모 반도체법 지원금 논의 중"
미국 정부가 반도체법에 따른 보조금 등으로 인텔에 10조원대 금액을 지원하는 방안을 인텔 측과 논의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토) 전했다. 
오픈AI 기업가치 최소 106조원..."10개월새 3배로 뛰어"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의 개발사인 미국 오픈AI의 몸값이 최소 800억달러(106조8천400억원)로 10개월여 사이에 거의 3배로 뛰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6일(토) 보도했다. 
"푸틴 정권이 나발니 죽였다"...서방, 일제히 맹비난
투옥 중이던 러시아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가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각국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맹렬히 비난했다. 
'소비자물가 선행' 美도매물가 1월 깜짝 증가...전월대비 0.3%↑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월 들어 전문가 예상 밖으로 크게 증가했다. 
100만명 운집 美 슈퍼볼 우승 축하행사서 총격..."사상자 22명"
약 100만명의 군중이 모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우승팀의 축하 행사 현장에서 총격이 벌어져 2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세계 2위 해운사 머스크 "홍해 위기 3분기까지 이어질 수도"
세계 2위 해운업체인 머스크는 홍해 위기가 올해 하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기업들은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美 이민당국, 예산부족으로 이민자 수천명 조기석방 계획
우크라이나 원조와 국경통제 강화 예산을 둘러싼 미국 하원의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이민당국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이민자 수천 명을 조기에 풀어주기로 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4일(수) 보도했다. 
'G2' 위상 중국, 증시 규모로는 '왜소'...美와 격차 확대
주요 2개국(G2)으로 불리는 미국과 중국은 글로벌 경제 강국으로서는 근접한 경쟁자일 수 있지만, 주식시장 가치 측면에서는 간격이 크게 벌어져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 보도했다. 
MS, 4조7천억원 들여 독일에 데이터센터 설립
인공지능(AI) 분야 선두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앞으로 2년간 33억유로(약 4조7천억원)를 들여 독일에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했다고 dpa·로이터통신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8%↓...시장예상보다 감소폭 커
미국의 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8% 감소한 7천3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15일(목) 밝혔다. 
韓, '북한 형제국' 쿠바와 외교관계 전격 수립...193번째 수교국
한국이 지금껏 외교관계가 없었던 쿠바와 전격적으로 수교했다. 
예상치 웃돈 美물가에 국고채 금리도 껑충...3년물 장중 10.5bp↑
미국 국채 금리가 예상을 웃돈 물가 지수에 급등하면서 14일 국내 국고채 금리도 3년물이 10bp 이상 오르는 등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픈AI, '이전 대화 기억' 기능 추가한 챗GPT 새 버전 내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을 둘러싼 경쟁이 심해지는 가운데, AI 개발업체 오픈AI가 사용자와의 기존 대화를 기억했다가 다음 대화 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버전의 챗GPT를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