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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루한 상대로 중국서 전속계약 위반 제소
인기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도 두 사람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대기업만 답이 아니다. '우량 강소기업' 1만2천 곳 선정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이력이 있는 4만 6천여곳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거쳐 올해의 강소기업 1만 2천455곳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7일부터 주민번호 무단수집자 처벌
오는 7일부터 법에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다 적발되면 처벌을 받게 된다. 시간선택제 공무원 요건, '퇴직후 3년내→6년내' 완화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경력요건이 완화되는 등 공무원 인사의 각종 규제가 개선된다. KDI, 경기개선 가능성 보인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5일 한국 경제가 여전히 부진한 상태에 머물러 있으나 최근 완만한 경기개선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지표들이 일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진짜로 출동하는지 의심… 허위신고 후 경찰서 방문한 40대
지난 2일 오후 11시 30분께 112상황실로 '3명이 칼을 들고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급박한 신고가 들어왔다. 포스코, 삼성을 벤치마킹 한다?
철강경기 악화로 인한 경영난 극복에 힘을 쏟고 있는 포스코[005490]가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바꾼 성공 사례로 삼성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옛 통진당, 다시 정계 문 두드린다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과 함께 의원직이 박탈된 김미희·이상규 전 의원이 5일 4월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BMW 코리아 "올해도 두자릿수 성장 목표"
"수입차 대중화 기조는 당분간 지속되며 수입차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질 것입니다. BMW 역시 올해도 변함없이 두자릿수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전경련 허창수 회장 3연임 결정
전국경제인연합회 허창수 회장(GS그룹 회장)이 전경련 회장을 세 차례 연임하게 됐다. 
쎄시봉, 복고트렌드 성공 이어갈 수 있을까?
영화 '쎄시봉'이 이민호·김래원 주연의 '강남 1970',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이 삼파전을 벌이는 극장가에 도전장을 내민다. 
연초부터 '수입차 돌풍', 1위는 벤츠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이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준다고 다 마음있는건 아니에요"
여성 직장인 10명 가운데 4명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이 아닌 동료들에게도 이른바 '의리 초콜릿'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과잉이 국민나태와 부정부패 부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5일 "복지과잉으로 가면 국민이 나태해진다"고 말했다. 긴급복지지원 앞으로 증빙서류 없이 이틀내 가능
앞으로는 위기상황에서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증빙서류가 없어도 신속하게 긴급복지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