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땡땡의 모험' 표지 디자인 31억원에 팔려
전 세계에서 2억 부 이상 팔린 벨기에 만화 '땡땡의 모험'의 10번째 시리즈인 '신기한 별똥별'(1942년) 표지 디자인 원본이 250만 유로(약 31억원)에 팔렸다고 만화 잡지 전문 딜러가 2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부, 여당의 '증세없는 복지' 제동에 난감
여당 지도부가 연이어 '증세없는 복지'에 제동을 걸면서 증세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정부가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은행도 위기관리 시스템 가동… 리스크방지에 힘써
은행권이 산업 및 금융환경의 위기 가능성에 대한 조기경보 시스템을 속속 구축하고 나섰다. 
로쏘 대표 ' 크라이슬러 라인업 완성하겠다'
이탈리아 자동차 피아트와 미국차 크라이슬러, 지프를 판매하는 FCA 코리아가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60여 가지의 안전장치를 장착한 '올-뉴 크라이슬러 200'을 3일 출시했다. 
성형수술 부작용 속출…눈·코 절반이상 차지
쌍꺼풀 수술, 코 성형 등 성형수술이 보편화하면서 부작용 피해도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진공, 온라인 수출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은 4일부터 '2015년 온라인 수출 지원사업'에 참가할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투자성향 안맞는 상품판매한 직원 성과급 깎인다"
앞으로 고객의 투자성향과 맞지 않거나 투자권유를 하지 않은 상품을 판매한 직원들은 성과급 점수를 낮게 받는다. 
온라인 쇼핑 사업자 소비자 농락 방지, "더욱 안전해진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할 때 결제창에 상품명이나 종류 등을 고지하는 절차가 의무화된다. 중기청·IBK銀, 새터민에 대출금리 최대 2.0%p 감면
중소기업청과 IBK기업은행은 새터민과 통일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인하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불량 토마토 대량 발생… 품종개량 절실
토마토 주산지인 부산 강서구에서 불량 종자 때문에 기형 열매가 속출해 농민들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내산 종자 개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윤부근 삼성전자 대표 "세탁기 1천500만대 판매 목표
삼성전자[005930] CE(소비자가전)부문장인 윤부근 대표는 3일 "올해 세탁기 부문에서 최대 1천5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IS, 고토씨 협상장소로 이송했었다… 인질 맞교환 의사 있었나?
과격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後藤健二) 씨를 살해하기 전에 그를 여성 테러리스트와의 맞교환 장소로 제시한 지역으로 임시 이송했다는 전언이 나왔다고 NHK가 3일 보도했다. '시험 대신 봐주는 알바'해준 회사원 검거
돈을 받고 대학 편입과 토익시험을 대리 응시한 회사원과 아들의 편입을 위해 이를 의뢰한 아버지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카오스(KAOS)재단 본격 활동 시작, "기초과학 대중화 할 것"
수학과 기초과학의 다양하고 심도 있는 지식을 대중강연·지식콘서트·출판 등으로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 '재단법인 카오스'(이사장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가 3일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대법원, 고위법관 61명 인사…사법연수원장에 조용구
대법원은 사법연수원장에 조용구(59·사법연수원 11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전보하는 등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고위법관 61명에 대한 인사를 오는 12일자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