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금연결심’ 새해 첫날 담배 판매 60% 급감
담뱃값이 평균 2천원 뛴 새해 첫날, 담배 판매량이 뚝 떨어졌다. 지난해 첫날보다 판매량과 매출이 많게는 60% 급감했다. 
최경환 “개혁 없으면 일자리・성장・복지 없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개혁이 없으면 일자리, 성장, 복지도 불가능하다” 며 올 한해 ‘경제 구조개혁’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가요금제 사용하면 ’갤노트3’ 공짜
인기 단말기 갤럭시노트3에 대한 이동통신 3사의 지원금 인상 경쟁이 뜨겁다. 
김정은 `남북대화 제안’에 미국 조야 경계심 드러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강력한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표명한 데 대해 미국 조야는 일단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원칙론에서는 남북관계 개선을 지지한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지만, 김 제1위원장… 
힘찬 출발!
2일 오전 서울 광화문우체국 발착장에서 열린 2015 희망출발 집배원 발대식을 마친 집배원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거리 퍼레이드를 하기 위해 출발하고 있다. 
경기지표 ‘살얼음판'…소비 늘릴 '저유가 효과' 기대
경기 동향 지표가 난기류에 휩싸였다. E1, 새해 1월 LPG 공급가 ㎏당 60원 인하
액화석유가스(LPG) 수입·판매사인 E1은 2015년 1월 프로판과 부탄 공급가격을 ㎏당 60원씩 인하한다고 31일 발표했다. E1, 20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
LPG 수입·판매사인 E1[017940]이 1996년부터 20년 연속으로 임급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뤘다. LPG차 줄고 도시가스 늘고…LPG 소비 5년째 감소
도시가스 보급률이 높아지고 LPG 자동차 등록 대수가 줄면서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소비량이 2009년 정점을 찍은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다. 
유가 폭락에 차량용 LPG '800원대' 진입
국제유가가 폭락하자 차량용 LPG가격도 5년 만에 ℓ당 800원대로 하락했다. ‘엔저효과’ 日, 지난해 수출기업 주가 13%↑…韓 24%↓
지난해 일본 수출기업의 주가는 엔저에 힘입어 13% 상승했으나 한국 수출기업은 2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수출 6000억달러·무역흑자 520억달러 전망
우리나라가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사상 최대의 수출액, 무역흑자, 무역규모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수입홍어도 비싼 몸"…칠레산 수입 급감에 가격 2배로
수입 홍어 가격이 지난해 이맘때의 2배로 뛰어올랐다. 
새해, 한중 FTA 발효 가능성…경제영토확장 ‘가속화’
새해에는 1일 발효되는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을 시작으로 협상이 마무리된 콜롬비아, 뉴질랜드, 베트남 FTA, 그리고 한중 FTA 발효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돼 우리나라의 경제영토 확장이 가속화 할 것으로 보인다. 
효성, ‘올해의 효성인상’ 에 1억원 수여
31일 효성은 서울 마포 본사에서 열린 ‘2014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김승한 인테리어PU장(상무)과 감사팀 조재준 상무에게 1억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