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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물가상승률, 16년만에 ‘0%대’ 가능성
작년 말부터 이어진 국제유가 급락에 올해 연간 물가상승률이 0%대로 떨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문제는 낮은 물가상승률이 내수 부진과 맞물려 발생하고 있어 저물가 기조가 디플레이션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임단협 합의안 부결 선언하는 정병모 노조위원장
7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정병모 노조위원장이 201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을 선언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7일 노사가 마련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66.47%의 반대로 부결됐다고 밝혔… 
야당 예비경선 통과 당대표 후보 3인
새정치민주연합 2·8전당대회에 출마한 박지원(왼쪽부터)·문재인·이인영 당대표 후보가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예비경선에 통과되고 나서 단상에 올라와 나란히 서 있다. 2015.1.7 
호주에 ℓ당 휘발유 값 800원대 주유소 등장
국제유가 폭락의 영향으로 ℓ당 휘발유 값이 1호주달러(약 887원) 미만인 주유소가 호주에 등장했다. 유가 폭락해도 국내 휘발유값은 1500원대 중반
국제 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아래로 내려왔지만, 국내 휘발유 평균값은 1천500원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 '유가 하락 덕 보나'…일본 기업도 기대↑
유가 급락이 일본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겨울 춥지 않아요'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돌고래 수영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이 발차기 연습을 하고 있다. 2015.1.7 
'추워요 그만 뿌려요'
전국 곳곳에 구제역이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방역 당국이 도축장 등 전국 축산시설과 축산차량에 대한 일제 소독·방역작업을 시행하는 가운데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축산물공판장에 들어선 소들이 소독되고 있다. 201… 
유가하락, 20달러 전망까지 나와…‘3차 오일전쟁’ 혼돈
5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5년 8개월만에 50달러선이 붕괴된 가운데 6일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각각 배럴당 47.93달러, 48.08달러를 기록했다. 

‘기술가치평가 투자펀드’ 국내 최초 추진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투자하는 ‘기술가치평가 투자펀드(PEF)’ 가 국내 최초로 추진된다. 수입차 4종 연비 부적합 판정.. 과태료 부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연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수입차 4종에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국내 휘발유 가격 미국의 3배 육박
국제유가가 배럴당 50달러 미만으로 급락한 것과 달리 국내 휘발유 가격은 1천500원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