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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전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오는 15∼31일 서울 명동성당 내 갤러리1898(옛 평화화랑)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전, 일어나 비추어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외환노조, 서로 다른 ‘2.17 합의서’
하나·외환은행 조기통합을 둘러싸고 대립하는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의 서명이 들어간 문건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경기불황에도 올해 ‘관광지출’ 사상 최대
경기불황이 장기화하고 있지만, 올해 관광 지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민홍철 “수공, 부채 증가 속 임직원 성과급 잔치”
한국수자원공사(수공)가 4대강 사업으로 부채가 늘어나는 와중에도 임직원 성과급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가 못받은 과징금 올해 188억원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행위를 저지른 기업들에 부과한 과징금 가운데 받지 못하는 것으로 올해 확정한 금액이 18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나라빚 이자, 국민 1인당 76만원
내년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진 빚에 대해 지급할 이자비용이 국민 1인당 76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3년간 세수펑크 20조원…실질임금 5년 평균 1.3%↑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매번 큰 폭으로 빗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 건강・외모 직업 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784개 직업의 종사자 2만3천490명을 대상으로 벌인 '2013 한국직업정보 재직자 조사'를 통해 산출한 직업 유망성 점수를 15일 공개했다. 
코스피 또 하락…한은 금리인하 약발 안 통해
코스피가 외국인의 계속된 매도에 하루 만에 내림세로 돌아서 약보합 마감했다. 은행들 예금·대출금리 또 내릴 듯…”수익성 더 악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두 달 만에 기준금리를 또 내림에 따라 은행권 예금·대출금리도 곧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주열 “자본유출 여부 면밀히 지켜보겠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종전 연 2.25%에서 2.00%로 인하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국내 금융시장의 자본유출이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준금리 두달새 0.5% 인하…가계부채 가속 '부담'
15일 한은이 결정한 기준금리는 연 2.00%로 사상 최저 수준이다. 지난 8월14일 2.50%에서 2.25%로, 이번에 다시 2.00%로 두 달 새 0.50%포인트를 내렸다. 
한은, 올 경제성장률 3.8→3.5%로 하향
15일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3.8%에서 3.5%로 하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4.0%에서 3.9%로 낮췄다. 인텔 3분기실적 12% 증가…PC↑ 모바일↓
14일(현지시간)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3분기 인텔의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모바일 분야 손실이 매우 크다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 실질 임금증가율 0%대
올해 실질임금 증가율이 0%대를 기록, 경제는 성장하지만 근로자의 임금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임금 증가율은 명목임금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분을 뺀 것으로 임금의 실질적인 구매력을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