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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제재 '축소'・개인징계 '완화'…창조금융 기폭제 될까
금융위원회가 금융권 보신주의 타파를 위해 금융감독원의 제재권한을 축소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5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창조금융 활성화를 위한 금융혁신 실천계획'을 … 
日언론 “韓경제, 잃어버린 20년 공포에 기세 약화“
26일 니혼케이자이신문(닛케이)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5일 “한국은 비약적 또는 정체 기로에 서있다” 며 “이 기회를 놓치면 잃어버린 10년 혹은 20 년을 맞을 수도 있다” 고 발언한 것을 소개하며 한국에 일본이 겪은 디플… 
금융당국, 보신주의 혁파 선언…잘될까 ‘우려’
금융위원회가 25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창조금융 활성화를 위한 금융혁신 실천계획’을 보고했다. 
경제·민생 법안 관련 대국민 담화문 발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최양희(왼쪽 세번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신제윤(왼쪽 두번째) 금융위원장 등과 합동으로 경제·민생 법안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남부 폭우에 차량・인명 피해…”물에 휩쓸려”
소방방재청은 24일부터 26일 오전 6시 현재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큰비로 5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2천대가 넘는 차량이 침수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됐다. 
헌재 호화판 해외연수에 혈세낭비 ‘논란’…하루 107만원 써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병석 의원실이 헌재에서 제출받은 '해외연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헌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연구관 6명을 외국으로 연수를 보냈다. 
세월호 대치로 여야 극한대결, 결국 파국맞아
세월호법 정국이 여야간 극한 대결로 결국 파국을 맞았다. 
최경환 “8월 내 민생법 통과 못하면 경제회복 힘들것”
26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번 회기에 민생관련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경제회복의 불씨를 살리지 못한다면 우리 경제는 길을 잃고 회복하기 힘들게 될 것” 이라고 우려했다. 기부금 세액공제액도 기부한다…장려금제 2016년 도입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액을 또다시 기부하는 기부장려금제도가 도입된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1등부터 꼴찌까지 등수 매긴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 올해부터 상대평가 방식이 도입된다. 
소득분위별 서민·중산층 적자가구 비율 가장 높아
26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2인이상 전국 가구의 적자가구 비율이 23.0%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0.9%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소득 분위별로 서민층과 중산층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中企 47% "추석 자금사정 곤란"
중소기업 가운데 추석 자금 사정이 좋지 않다고 응답한 업체가 전체의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집중호우…산사태·침수피해・교통대란까지
25일 부산지역에 시간당 최고 130㎜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와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이른 추석 선물・제수용품 구매적기는?
38년 만에 이른 추석이 다가오면서 올해 추석 물가가 약간 높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과일과 채소 도매가격은 지난해 성수기와 거의 비슷하고, 쇠고기 돼지고기 등 축산물 가격은 조금 올라갈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 추석 차례비용 전통시장 26만원·마트 34만원
서울지역에서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차례용품을 사면 평균 26만 2천원이 들고, 마트에서 구입하면 34만원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