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너무 몰려서" 폐업한 LA 뒷마당 카페…홈키친 열풍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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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뉴섬 주지사가 커뮤니티칼리지가 CSU·UC와 중복되는 학사 학위… -
2023년 8월 우버 운전기사가 고속도로 갓길에 승객을 내려놓아 23세 여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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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신입생 기초수학 낙제 급증…SAT 재도입 논의 본격화
UC 이사회가 신입생 기초수학 성적 하락을 계기로 SAT 재도입 여부를 처음 공개 논의했으며, 과거 폐지에 찬성했던 이사도 "실수였을 수 있다"고 밝혔다. UCLA·UC리버사이드 입학 담당자들은 무시험 입학생의 재학·졸업률에 별 차… 
"오염과 소음 원치 않는다"…필라델피아, AI 데이터센터 반대 운동 확산
필라델피아 그레이스 페리 등 과거 대규모 정유·산업시설로 환경 피해를 겪은 미국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활동가와 주민들은 오염, 소음, 물·전력 자원… 
美, 텍사스서 비시민권자 7명 불법 투표 혐의로 기소…선거 무결성 수사 본격화
폭스뉴스는 15일(현지시간) 텍사스 북부에서 진행된 연방 선거 무결성 수사로 비시민권자 7명이 불법 투표 및 허위 시민권 진술 등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텍사스 북부지검 라이언 레이볼드 검사는 이번 기소가 시작일 뿐… 
"안전 문제 제기했다가 해고"…전 메트로링크 임원, 부당해고 소송
LA타임스는 메트로링크 전 최고운영책임자 도널드 필리피가 노후 장비 안전 문제를 제기했다가 보복성 해고를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부실 정비로 인한 열차 충돌과 터널 내 정차 사고 등을 지적하며 CEO 대… 
기아·현대차, 도난 취약 차량 소송 항소심서 패소…보험사 1조원대 배상 청구 재점화
미국 제9순회 항소법원이 기아·현대차를 상대로 한 보험사들의 10억 달러대 배상 소송을 다시 심리하라고 판결하며, 두 회사가 미국행 차량에서 도난 방지장치인 이모빌라이저를 의도적으로 제외해 캘리포니아를 겨냥한 불법… 멤피스 치안 태스크포스 1년…체포 1만2천 건, 불법총기 2천100정 압수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9월 출범시킨 멤피스 세이프 태스크포스가 1년간 1만2000건 이상 체포, 불법총기 2100정 이상 압수 실적을 올렸다고 폭스뉴스가 단독 보도했다. 이 기간 멤피스의 전체 범죄는 36% 줄었고 살인·자동차절도·… 
美 대법원, 트럼프 정부의 우편투표 규제 부활 요청 기각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가 요청한 2026년 중간선거 앞둔 우편투표 규제 시행을 기각하고 하급심의 전국 시행 중지 명령을 유지했다. 캐버노 대법관은 다수 의견에 동참하면서도 USPS가 향후 관련 권한을 가질 수 있다고 … 캘리포니아 교육감 선거, 노조 대 MAGA 대리전 양상
캘리포니아 공교육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리처드 바레라와 공화당 후보 소냐 쇼가 각각 진보·노조 진영과 MAGA·보수 기독교 진영을 대표해 정면 대결을 벌이고 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바레라는 CTA(캘리포니아교사협회)… "FEMA 인력 절반 감축은 불법"...美 연방판사, 트럼프 행정부에 철퇴
미국 연방지방법원 수전 일스턴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FEMA 인력 절반 감축 지시를 불법으로 판결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국토안보부가 재난 대응 예비인력 계약 갱신을 부당하게 막았고, 합리적 근거 없이 내년도 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