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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40세 이상 미혼자 25%로 최고기록.. 그 중 22%는 동거
40세 이상 미국인 중 결혼하지 않은 사람의 비율이 사상 최고치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월세가 비용 아끼려... LA에서 UC 버클리 통학 학생 화제
샌프란시스코 일대의 값비싼 주택 임차료를 아끼기 위해 로스앤젤레스(LA)에서 비행기로 통학하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UC버클리) 대학원생의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다. 
LA, 13억불 예산잡았는데... 홈리스는 10%증가
LA시와 카운티 정부의 노력에도 관내 홈리스의 숫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월그린, 비용절감위해 매장 450개 폐쇄키로
거대 약국체인 월그린(Walgreens)이 비용절감을 위해 매장을 축소하기로 했다. 
학자금 탕감, 연방대법원 제동... 바이든 반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최우선 중점 정책의 하나로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이 연방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사실상 폐지될 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은 이에 반발하여 대안 방안을 만들어 학자금 면제 정책을 시행… 
애플, 사상 첫 시총 3조달러 돌파
대표적인 IT 기업 애플이 오늘(30일)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시가총액 3조 달러(3천952조원)를 돌파했다. 
"美, 우크라에 집속탄 지원 방향으로 선회...7월초 공식 발표"
미국 정부가 민간인 피해 우려로 지원을 보류해왔던 집속탄을 우크라이나에 보내는 방향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립기념일 연휴.. 남가주 100도 넘는 첫 폭염
오늘(30일) 남가주에 올여름 첫 폭염이 찾아와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100도가 넘는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연준이 주목 美 PCE 지수 전월대비 불과 0.1%↑ ...근원 PCE는 0.3%↑
오늘(30일) 미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에너지 가격 하락과 소비자 지출 둔화로 인해 5월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었다. 
캐나다,젠더 강의실에 칼부림.. 교수 학생 3명 중상
캐나다 한 대학의 젠더 관련 강의 도중 한 졸업생이 침입, 흉기를 휘둘러 강의하던 교수와 학생 등 3명이 중상을 입었다. 
美대법원 "대입 때 소수인종 우대정책 위헌" 판결
미국 대학이 입학시 교육의 다양성을 위해 소수 인종을 우대하는 정책인 이른바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에 대해 미국 연방 대법원이 위헌 판결을 내렸다. 
Gen BBQ 나스닥 상장...신규 보통주 360만주 거래 시작
한인들이 운영하는 K-바비큐 식당체인 '젠(GEN) 레스토랑 그룹'이 28일(수)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상장됐다. 
파월 "연내 두번 인상 적절...연속인상 제외 안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29일(목) 연내 최소 두 번의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으며 연속 인상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FTX 거래소 재가동 추진... 고객 피해보상 길 열리나?
지난해 파산한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부활'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오늘(28일) 보도했다. 
미, 전기차 전환 속도내며 가동중단 공장 등 20억달러 지원 의향
미국 정부가 28일(수) 자국 내 전기차 생산에 속도를 내고 고전 중인 공장들을 되살리기 위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20억 달러(2조6천억원)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