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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글] 영국은 왜 할랄을 허용했는가? 이슬람發 위기의 본질은 무엇인가?
두 명의 무슬림이 거리에서 한 영국 병사를 차로 치어 중상을 입힌 후 그를 산 채로 참수한 것이다. 당시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장면을 보고 있었고, 그 중 한 여성이 그 둘을 제지하려 나섰다가 칼부림을 당해 병원에 실려… 
IS 공격으로 시리아서 최소 135명 사망·400명 납치... 시리아 내전 하루 최다 사망자 발생
이슬람 수니파 조직 IS(이슬람국가) 공격으로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조르(Deir ez-Zor)에서 최소 135명이 사망하고 400명이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시리아 내전 중 발생한 하루 사망자 중 가장 많은 숫자다. 시리아 국영 통신 SA… 
IS, 야지디족 135명 살해 후 집단 암매장… 남녀노소 무차별 살해, 집단 무덤 발견 (동영상)
이슬람 수니파 조직 IS(이슬람국가)가 살해한 야지디족 약 135명의 시신이 매장된 집단 무덤이 이라크 신자르(Sinjar)에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IS는 자신의 조직에 가담하기를 거부한 남성과 여성은 물론 아이들까지 무차별적… 
돈 되면 다 한다?... 패션업체, 중동 패션시장 노리고 럭셔리 상품 내놔, '여성 차별' 옹호?
세계적 패션 기업이 럭셔리한 '히잡'을 선보이는 등 패션업계가 중동시장을 겨냥해 히잡 등 무슬림 여성 복장을 상품화하고 나섰다. 그러나 히잡 등이 여성 차별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상품으로 이용하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서 기도도 못하고 CCM도 못 트나... 직원들, 美 치과원장 고소
미시간주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치과병원에서 기독교 음악(CCM)을 틀고 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직원 4명으로부터 종교적 차별이라며 고소당했다. 이 치과원장은 "기독교 신앙 때문에 공격당했다"고 주장했다. 미시간주 레이크오리… 
오스트리아 '국적 속인' 난민 3천명 돌려보내고, 독일선 난민버스 총리관저로 보내
오스트리아가 지난 3주 동안 국적을 속인 난민 3천 명을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독일에서는 한 지방시장이 난민들을 태운 버스를 더 이상 난민들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면서 메르켈 총리가 있는 총리 청사로 보내… 
망명지 찾던 파키스탄 기독교인 남성, 태국서 또 안타까운 죽음
파키스탄에서의 폭력과 박해를 피해 태국으로 피신한 뒤 망명지를 찾던 또 다른 파키스탄 기독교인 남성 망명자가 사망했다. 이 남성은 끔찍한 상태의 태국 이민자 구치소(Immigrant Detention Centre)에서 사망했는데, 교도관이 약을 … 
진화론 아닌 창조론 입증하는 화석 증거들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들은 인류가 유인원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화석과 같은 고고학적 증거들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동일한 유물(수집물)들이 진화론을 반박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것, 더 나아가 하나… 
"행복한 결혼생활 위해 부부 서로 아닌 하나님 더 사랑해야"
최고의 결혼생활을 위해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결혼생활을 해야 할까? 아니면 부부 중심의 결혼생활을 해야 할까?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사랑하면 결혼생활이 잘 될까? 아니면 부부가 서로에게 더 많은 사… 
킴 데이비스 "마지막 때 살고 있고, 2016년엔 상황 더 심해질 것"
지난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 힘뜬 싸움을 벌여 화제가 됐던 캔터키주의 기독교인 법원 서기인 킴 데이비스가 2016년에는 상황이 지난해보다 더 악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데이비스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 
영국성공회 목사 출신 동성애자 국회의원, '동성결혼 반대' 공식 입장 나오자 "성공회 떠나겠다"
전 영국성공회 교구 목사였다가 동성애자가 목회직을 계속 수행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사임한 후 현재 국회 하원의원으로 일하고 있는 한 영국의 정치인이 영국성공회에서 완전히 떠났다. 크리스 브라이언트(Chris Bryant) 의원은 … 
시리아 난민 출신 여성들 "제발 시리아 가지 말라. 이 좋은 곳 두고 왜 생지옥에 가는가?" (동영상)
시리아 난민 출신 여성들이 동영상을 통해 영국 여성들에게 내전으로 찢겨 생명의 위협으로 가득한 시리아로 제발 가지 말라고, 생각도 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경고했다. 런던경찰국과 FAST(Families Against Stress and Trauma)가 함께 제… 
파키스탄 기독교인 위해 목숨 바친 '위대한 순교자 '샤바즈 바티', 그는 누구인가? (동영상)
샤바즈 바티(Shahbaz Bhatti)는 비운의 암살 희생자가 아니라, 오히려 자신이 암살 대상 1호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다 자신의 목숨을, 피를 아낌 없이 내놓았던 위대한 순교자였다. 
암살된 파키스탄 최초 기독교인 장관 형, 동생 이어 신성모독법 폐지 투쟁 나서
샤바즈 바티(Shahbaz Bhatti)는 강경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의 최초이자 40개부처 장관 중 유일한 기독교인 장관이었다. 소수인종 담당 연방장관(Minister for Minority Affair)이었던 그는 그러나 지난 2011년 3월 2일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에… 
"하나님께서 하기 싫은 일도 죽을 때까지 해야 할 소명으로 주실까?"
존 파이퍼 목사가 자신의 팟캐스트를 오랫 동안 청취해온 한 기독교인의 "하나님께서는 기독교인에게 하기 싫은, 즐길 수 없는, 기쁘지 않은 일을 죽을 때까지 해야 할 소명으로 주실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최근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