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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美 금융회사 고위 임원 성도, 교회에 1700만 달러(205억) 헌금 '화제'
익명의 헌금자가 교회에 무려 1천700만 달러(205억710만원)를 헌금해 화제다. 금융회사 고위 임원인 이 성도는 10년 전에 지은 교회의 대출을 갚아야 하는 미네소타주의 한 대형교회(메가처치)를 돕기 위해 약 1천700만 달러를 헌금… 
PUCSA 女 목회자 "교회가 요 3:16절 증오·협박·공포 목적으로 사용" 주장 '충격'
미국 장로교회(PCUSA)의 한 관계자가 기독교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성경구절이라고 할 수 있는 요한복음 3장 16절에 대해 교회가 증오와 협박, 공포를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리… 
영국성공회 주일예배 평균출석자수, 사상 첫 1백만명 아래로 추락... 희망은 없나?
영국성공회의 주일예배 평균출석자 인원수가 사상 최초로 100만명 아래로 추락했다고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가 12일 보도했다. 영국성공회가 최근 내놓은 2014년 통계에 따르면, 주일예배 평균출석자 수가 98만명으로 1… 
중동에서 기독교 소멸될까?... 사우디·UAE 등 걸프 국가서 기독교 급성장, 이유는?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해리 팔리(Harry Farley)는 최근 "중동에서 기독교의 놀라운 급성장(The surprising surge of Christianity in the Middle East)"이라는 글을 통해 중동에서 기독교가 급성장하고 있다면서 그 이유에 대해 소개했… 
아르헨티나 태아 초음파 사진에 예수 얼굴 이미지 나타나 '화제'
과거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아르헨티나 29세 산모의 태아 초음파 사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나타나 화제라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과 익스프레스 등이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신의 이름을 '패니(Fanny)'라고만 … 
그렉 로리 "데이빗 보위가 천국에 있을까? 당신은 죽으면 천국에 갈까?"
캘리포니아주의 대형교회이며 명설교가인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처치(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 목사가 12일 "데이빗 보위는 천국에 있을까?(Is David Bowie in heaven?)"라는 칼럼을 통해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주제에 대해… 
동성애 문제로 세계성공회 분열 위기? 캔터베리 대주교 "의견 불일치 심각"
동성애 문제로 성공회가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다. 성공회 분열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 대주교가 동성애 문제에 대한 '심각한 불일치(profound disagreement)'로 성공회 분열 가능… 
"6억년 전 일어난 유전적 돌연변이에서 모든 다세포 동물 진화" 주장
6억 년 전에 일어난 단세포 생물에서의 하나의 유전적 돌연변이로부터 인간을 포함해 현존하는 모든 다세포 생물이 진화할 수 있는 증거를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퓨처리티 리서치뉴스(Futurity: Research News)와 워싱… 
'첫 한국인 우주인' 이소연 美 잡지 인터뷰 "우주인 프로그램 끝나 새 커리어 찾았을 뿐"
첫 한국인 우주인이었던 이소연(38) 씨가 한국을 떠난 이유에 대해 "3년 전 미국으로 이사했다"면서 "한국의 우주인 프로그램이 종료됐기 때문에 다음 직업(career)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씨는 11일 미국 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1월 13일 '미주 한인의 날' 공식 선포
메릴랜드 주(州)가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공식 선포했다. 1월 13일은 올해로부터 113년 전인 1903년 한인 이민 선구자들 102명이 갤릭호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사탕수수 농장의 노동자로 하와이에 첫발을 내디딘 날이다. 
지수 스폰서 제안 폭로... '연예계 스폰서·성상납' 실체 드러나나? 아버지가 현직 경찰서 형사과장
걸그룹 타히티의 지수(22)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폰서(성상납) 제안을 받았다고 폭로해 풍문으로만 떠돌던 스폰서 실체가 관심으로 떠올랐다. 누리꾼들은 스폰서 제안 사실을 공개한 지수의 용기에 현명한 판단이라며 응원을 … 
이스탄불서 IS 추정 폭탄테러로 최소 10명 사망... 독일인 대부분·한국인도 1명 부상
터키 이스탄불의 대표적 관광지이며, 유명한 성소피아성당과 블루 모스크(Blue Mosque·이슬람 사원) 인근에 있는 술탄아흐메트 광장(Sultanahmet square)에서 12일 오전 10시 20분(현지시간)께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15명… 
IS, 이라크서 시아파 등 겨냥해 잇단 테러... 최소 80명 이상 사망
이슬람 수니파 조직 IS(이슬람국가)가 이라크에서 11일(현지시간) 연쇄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해 최소 80명 이상이 사망했다.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IS 소속으로 보이는 무장괴한들이 이날 시아파 주민들이 대부분 거주하거 있는 … 
기독교인이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할 50가지 이유
하나님의 성회(Assemblies of God) 소속 라이프처치(Life Church)의 여성 목회자인 제이미 모건(Jamie Morgan) 목사는 "내가 술을 마시지 않은 50가지 이유(50 Reasons Why I Don't Drink)"라는 제목의 컬럼을 통해 기독교인은 절대 술을 마시지 말아야… 
'실험적 기독교인' 데이빗 보위 별세... 글램 록 창시자·'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영국이 낳은 세계적 명가수이자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인 데이빗 보위(David Bowie)가 10일(이하 현지시간) 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 보위가 18개월간 암으로 투병하다 숨졌다고 가디언,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은 11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