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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이슬람서 개종한 방글라데시 기독교인 살해... "500명 전도한 헌신된 복음전도자였다"
이슬람 수니파 단체 IS(이슬람국가)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방글라데시 남성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방글라데시 뉴스 24시(Bangladesh News 24 hours) 등이 8일 보도했다. 미국의 테러 감시 단체인 …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남편들의 5가지 습관
결혼·가정 사역 전문가인 닐 케네니(Neil Kennedy)는 최근 "가장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남편의 5가지 실천적 습관(5 Practical Habits of Men in the Happiest Marriages)"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날이 갈수록 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미국 무슬림 인구수 이민으로 급증, 전체 이민자 중 10% 무슬림... 2050년엔 현재보다 2.5배 증가
미국에 살고 있는 무슬림 인구의 수가 무슬림 이민과 출산의 영향으로 한 시대가 지나기 전에 2배가 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무슬림 인구수 증가의 절반 이상이 이민으로 인한 것으로 드러… 
[쾰른 집단 성폭력 파문] 피해 신고 379건·40%는 성폭력... 용의자 대부분 난민신청자·불법이민자
독일 쾰른의 집단 성폭력 사건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9일(현지시간) 현재까지 379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약 40%는 성폭력과 연관되어 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고 독일 언론 도이체벨레(Deutsche Welle), 영국 언론 텔… 
독일 남부서 시리아인 4명, 10대 소녀 2명 감금한 채 수시간 동안 윤간 '충격'
독일 남부에서도 시리아인 4명이 10대 소녀 2명을 집에 감금하고 집단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이 미성년자여서 신변 보호를 위해서 비밀리에 이들을 체포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민·난민 정책에 … 
터키 종교청, "9살 이상이면 딸에 욕정 느낄 수도" 파트와 '파문'... "근친상간·아동학대 허용?"
터키의 최고 종교 기구이자 이슬람 담당 부처인 종교청(디야네트, Diyane)가 '친딸에 욕정을 느낀 것은 문제'가 없다는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파트와(이슬람 율법 해석)로 논란에 휩싸였다고 투데이스 자만(Today's Zaman), 휴리… 
미국서도 중동 무슬림 난민의 테러 연계 확인… IS 추종자는 경찰 테러 시도
미국에서 테러 연계 혐의로 중동 출신 난민 2명이 체포됐다. 이 둘이 함께 미국 내 테러를 계획한 정황은 포착되고 있지 않지만, 이슬람 수니파 단체 IS(이슬람국가) 등과 연계된 사실이 확인됐다. 둘은 이라크 출신으로 팔레스타… 
"이라크 니너베서 기독교인·교회 완전 소멸"... IS 가혹통치 심화 "IS 따르지 않는 자 모두 죽여라"
이라크 니너베(성경의 니느웨)에서 교회가 모두 파괴되고 남아 있는 기독교인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이슬람 수니파 단체 IS(이슬람국가)의 이 지역을 향한 가혹 통치는 점점 심해지고 있으며, IS의 이데올로기… 
IS 대원 아들, "IS 떠나자" 설득한 어머니 신고 후 직접 공개처형… 전 세계 '경악'
이슬람 수니파 단체 IS(이슬람국가)의 한 대원이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IS의 수도격인 시리아 락까에서 IS를 떠나자고 한 자신의 어머니를 공개 처형하는 충격적이고 반(反)인륜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뉴욕타임스, 데일리 메… 
감리교, 동성애 찬성·동조 목회자 강력 징계한다... 정직·면직·출교키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가 앞으로 동성애에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목회자, 그리고 동성애 성관계를 하는 목회자에 대해 정직, 면직, 또는 출교 등의 강력한 징계를 내린다. 기감이 최근 공포한 장정개정안에서 '동성… 
필리핀 민다나오, 이슬람국가(IS)화... 기독교인 박해 심각해져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의 기독교인들이 이라크의 기독교인들과 비슷한 수준의 폭력과 협박으로 인해 고통당하고 있다고 한 가톨릭 신부가 밝혔다. 세바스티아노 디암브라(Sebastiano D'Ambra) 신부는 가톨릭 구호 단체인 ACN(Aid to th… 
멕시코서 가톨릭 핍박으로 개신교인 30명 집 잃고 산으로 피신
멕시코에서 무장한 마을 주민들이 개신교 가정을 급습해 파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개신교인 30명이 집을 잃고 산으로 피신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는 지난 4일 멕시코 … 
과학자들 "전 세계 화산시즌 돌입, 옐로스톤 화산 등 수퍼 화산 폭발로 대재앙 우려"
과학자들이 지표면은 물론 지구 기후를 바꿀 수 있고 수백만명에서 최대 수억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수퍼 화산 활동'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지 등은 7일(현지시간) 과학자… 
'마지막 때 전문가' 조엘 조렌버그 "차기 미국 대통령은 이슬람 종말 예언·이란·IS 아는 전문가여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친이스라엘 성향의 죠슈아펀드(The Joshua Fund) 창립자인 '마지막 때 전문가' 조엘 로젠버그(Joel C. Rosenberg)는 미래의 미국 지도자들은 중동 국가들이 마지막 때를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프랭클린 그래함, 오바마 총기규제 비판 "문제 해결 못해... 미국의 진정한 문제? 죄·총기 미화 '헐리우드', 하나님 없애려는 정부"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총기 규제 행정명령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의 총기 규제를 강화하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