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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탄소배출권 확보… 가전업계 세계 최초
LG전자가 가전업계 최초로 유엔(UNFCCC, 유엔 기후변화협약 청정개발체제 집행위원회)으로부터 탄소배출권(CER:Certified Emission Reduction)을 확보해 친환경 선도기업 이미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애플워치 2015년 스마트워치 시장 1위 예상… "점유율 54.8% 이를 것"
애플 워치가 2015년에 1540만대를 출하해 스마트 워치 시장 1위가 될 것이라고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가 발표했다. 또 애플은 세계 스마트 워치 시장의 54.8%를 차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SA는 스마트워치 시장 규모가 2014년 460만… 당신의 페이스북 Like 숫자가 떨어졌다면?
페이스북이 최근 자발적으로 계정을 비활성화하거나 사망한 사용자들의 Like 데이터를 삭제했다. 이는 비즈니스 페이스북 페이지들에 대하여 이루어졌는데,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더 유의미한 사용자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신용카드 시스템 해킹당해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체인인 만다린 오리엔털 호텔이 고객들의 신용카드 시스템을 해킹 당한 사실이 밝혀졌다. 호텔측은 세계적으로 24 곳에서 공격을 받았으며, 미국은 뉴욕을 포함하여 워싱턴D.C., 보스톤과 라스베가스에서 … 
미 무역대표부, ‘불법제품 판매자’ 목록서 타오바오 3년 연속 제외
미국 무역대표부는 불법복제 상품으로 악명 높은 판매자의 목록에 알리바바의 타오바오 마켓플레이스를 3년 연속 포함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미국 고문단은 중국 정부의 보고서가 복제 상품에 대한 판권 소유… 
일본서 개구리 통째로 넣은 “개구리 햄버거” 출시
요코하마의 한 도시에서 개구리를 통째로 넣은 블랙 버거 번이 출시될 예정이다. 바싹 튀겨진 개구리가 번(단맛이 많이 나는 작고 동그란 빵) 속으로 들어가 상추와 어우러진 톡특한 요리다. 약 8달러의 가격으로 책정된 이 버거… "IS 가담 독일인 650명 ... 미가담 위험 인물도 1000명 이상"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이슬람국가)에 가담한 독일인이 약 650명이라고 토마스 데메지에르 독일 내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6일 유럽 매체 '더 로컬'에 따르면, 데메지에르 장관은 이날 저녁 현지 TV 토크쇼에 … 
"미 50개주 중에서 여성이 가장 살기 좋은 주는 미네소타"
미국 50개주 중에서 여성이 살기에 가장 좋은 주는 미네소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 미국 CBS 방송은 재정 데이터 서비스업체 '월렛허브'(wallethub)가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미국 50개 주와 워싱턴DC를 대상으로 여… 
이라크군, IS 장악 알바그다디 지역 탈환... 미군 공습 지원
이라크 정부군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장악하고 있던 이라크 서부 알바그다디 지역을 되찾았다고 CNN 등이 6일 보도했다. 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라크군과 이라크 내 부족 동맹군이 안바르 주 … 
현대차, 북미서 제네시스 2만6천여대 리콜… "누수 문제 발생"
현대자동차가 미국과 캐나다 시장에서 판매된 2015년형 제네시스 2만6000여 대를 리콜한다고 현대차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6일 밝혔다. 물이 후미등으로 스며들어 이 부품과 연결된 변속기 레버 표시를 실제와 다르게 나타… 
애플 다우지수 편입, AT&T 탈락… IT '약진' 통신 '퇴조' 반영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의 주가가 오는 18일부터 미국 증시의 기준 지수인 다우존스 30산업평균 지수(DJIA) 산정에 새로 편입된다. 애플이 다우지수에 편입되면서 밀려나는 기업은 AT&T다. 통신업체 AT&T는 지난 1983년 강제… 
"월마트 등 미 유통업체 임금인상, 소비진작 목적"
최근 월마트를 필두로 해서 미국 유통업체들을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회사들이 잇따라 임금 인상에 나선 가운데, 근로자의 소득을 늘려 장기적으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6일… 
미 1월 무역적자 418억 달러... 전월 대비 8.4% 감소
지난달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전월 대비 축소됐다. 수출과 수입이 모두 줄었으나, 수입 감소 폭이 더 큰 탓이었다. 미국 상무부는 1월 무역수지 적자가 418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한 달 전인 … 
맥도날드 이어 코스트코도 "항생제 육류 안 팔겠다" 선언
글로벌 패스트푸드업체 맥도날드에 이어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도 항생제를 먹여 키운 닭 등 육류 판매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대형 도매업체인 코스트코 고위 간부는 5일(현지시간) 2년 내에 … 
알리바바 신뢰 추락… 허위 매출 발표에 짝퉁 유통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허위 매출 발표와 짝퉁(모조품) 유통 등으로 인해 시장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4일 기준으로 2090억 달러(약 238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뉴욕증권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