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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구, 동성커플 인정 조례 제정
일본에서 최초로 지자체가 동성커플을 인정하는 조례를 만들었다. 1일(현지시간)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도(東京都) 시부야(澁谷)구 의회는 지난 31일 본회의를 열어 동성 커플에 '파트너 관계 증명서'를 발급할 수… 터키 이스탄불, 전 세계 '교통지옥' 1위 도시
터키의 이스탄불이 세계에서 가장 교통난이 심각한 도시 1위로 부상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GPS(위성위치추적시스템) 제작사 톰톰(TomTom)은 지난해 세계 218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교통혼잡도' 조사 결과, 이스탄불… 美 뉴욕증시, 1분기 마지막 장 하락으로 마감
미국 뉴욕증시는 31일 하락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200.19(1.11%) 하락한 1만7776.12에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46.56(0.94%) 내려간 4900.8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8.35(0.88%) 하락한… 
전 아이오와 민주당 직원 '크리스티나', 맨해튼 폭발사고 배경으로 셀카 찍었다 맹비난
지난 26일 발생한 맨해튼 주상복합건물 가스 폭발·화재 현장에서 한 손으로 브이(V)자를 하고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촬영한 뒤 이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한 여성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결국 사과했다. 테슬라 CEO, 자동차 아닌 테슬라 신제품 4월 말 공개
미국의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에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자동차가 아닌 주요 신제품 라인을 4월 말에 공개하겠다고 30일에 발표했다.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자동차가 아닌 주요 신제품 라인을 4월 30일 목요일 … 
미국인 59%, 이란 핵 합의 지지… 북한 마지막 과제
이란을 비롯해 주요 6개 나라(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중국) 외무장관이 스위스 로잔에서 이란 핵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들은 이란과의 협상 노력을 대체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합의가 효… 국제유가 하락 마감... 이란 핵협상 막판 난항
국제유가가 31일 하락 마감했다. 이란 핵 협상이 타결되면 공급 과잉상태가 더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계속됐다. 그러나 막판 협상 난항으로 마감 시한이 연장될 수도 있다는 뉴스가 전해지면서 낙폭이 다소 줄었다. 뉴욕상업거… 美 경기 불안... 2월 저축률 2년 새 최고·소득증가에도 소비 주춤
지난 2월 미국의 저축률이 최근 2년여 사이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소비는 여전히 주춤했다. 소득이 증가하고 있지만 경기가 불투명한 탓에 섣불리 지갑을 열지 못하고 저축에 힘을 쓰고 있는 모양새다. 소비는 미국 경… 美 뉴욕증시, 장중 하락세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31일 오후 1시 39분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0.38% 하락한 1만7907.11을 기록 중이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30% 내린 2079.90을 보이고 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32% 떨어… 독일 실업률 6.4%… 통일 이후 사상 최저
독일의 실업률이 경제회복세에 힘입어 역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독일 연방노동청은 31일(현지시간) 3월 실업률이 6.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990년 독일이 통일된 이래로 가장 낮은 수치이다. 2월 6.5%에서 동일한 수… 올해 1분기 글로벌 M&A 규모 8110억 달러... 8년만 최대, 올해 M&A 3대 특징은?
올해 1분기 글로벌 인수합병(M&A) 규모가 8,000억 달러(약 885조원)를 넘어서면서 지난 2007년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M&A 규모는 총 8,110억 달러(약… "일본인 53.5%, AIIB 참여 반대… 찬성은 20% 불과"
일본인 과반이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자국이 참여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케이신문은 이달 28∼29일(현지시간) 후지뉴스네트워크(FNN)와 공동으로 전국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 일본 자민당 부총재, "군위안부, 마무리 된 것인데 한국 계속 문제삼아"
일본 집권당 간부가 미국을 방문해 이미 마무리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한국이 계속해서 꺼내 들며 문제를 삼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사 문제로 인한 한일간 외교 갈등에 대해 한국측의 문제로 매도하고 있는 … 美 어린이집 교사들 '시급 15달러 인상투쟁' 동참, 왜?
미국의 어린이집 교사들이 '시간당 급여 15달러 인상투쟁'에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전문지 포천은 31일 맥도날드, 버거킹 등 패스트푸드 매장 종업원들이 주도해온 시급 인상 운동에 보육교사들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 오바마, 대통령 취임 후 '아버지의 나라' 케냐 첫 방문 예정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09년 취임후 처음으로 부친의 고국인 아프리카 케냐를 방문한다. 백악관은 30일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7월 글로벌 기업가정신 정상회의(GES)에 참석하기 위해 케냐 나이로비를 방문한다" 며 "이번 방문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