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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소비심리 최하위권…60개국중 57위"
한국 소비자의 소비심리가 세계 60개국 중 세계 최하위권인 57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선언문' 발표하는 서승환 장관
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 태평양 주택도시장관회의 기자회견'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이 '서울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24개월째 1%대 물가상승…디플레 우려 ‘확산’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2%를 기록했다. 2012년 11월 시작된 1%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개월째 이어졌다. 최경환 “한국, 저성장 덫에서 자유롭지 못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한국이 저성장의 덫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말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2년째 1%대…’사상 처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대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상승률이 2년 연속 1%대를 기록하는 것은 처음이다. 
중소기업청, 창조・시니어기업 대상 전국 간담회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서울·강원지역에 소재한 1인 창조기업과 40세 이상 퇴직자가 창업한 시니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11.5(수), 분당 새마을연수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삼성 채용제도 어떻게 바뀌어왔나>
삼성그룹이 1995년 '열린 채용'이란 이름으로 지금의 신입사원 채용제도를 도입한 지 20년 만에 채용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서류전형 부활?" 삼성 新 채용제도에 취준생 술렁
5일 삼성그룹이 직무적합성 평가를 도입하는 등 채용제도 전면 개편안을 발표하자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은 '사실상 서류전형의 부활 아니냐'며 술렁였다. '인문계 차별?'…문답으로 풀어본 삼성 신채용제도
"이공계 출신에게만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가산점을 주는 이유가 뭐죠?" "누구나 SSAT를 볼 수 있게 해주던 '열린 채용'은 이제 끝난 건가요?" 
스펙 초월 ‘삼성 고시’…파장 클 듯
이제 학점 3.0만 넘으면 누구나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를 칠 수 있는 시절은 갔다. 
엔저로 일본관광 수요 199%↑ 폭발
10월 엔화가 약세를 보이자 일본 여행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정총리 “아이폰6 대란, 철저히 조사해 엄정히 조처“
5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최근 발생한 ‘아이폰 6 보조금 대란’ 과 관련 “저도 좀 분노를 느낀다” 며 “관계부처에 철저한 조사 및 엄정한 조처를 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삼성 채용제도 개편 관련 삼성그룹 일문일답>
삼성그룹은 '직무적합성평가'와 '창의성 면접' 도입을 골자로 한 3급(대졸) 신입사원 채용제도 개편안을 5일 발표했다. 
삼성, 채용제도 개편…채용단계 3단계→5단계
삼성그룹이 채용제도를 전면 개편해 내년 하반기 대졸 공채부터 적용한다. 
한일 교역 냉기류…대일 수출입 3년째 마이너스
두 나라 교역이 갈수록 위축되고 있다.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 계획이 이를 더욱 부채질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