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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고용 증가 둔화...'약한 채용의 해'로 2025년 마무리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12월 들어 한층 둔화되며, 지난해 내내 이어진 약한 채용 흐름을 확인시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이 9일 보도했다. 
루비오, 덴마크 지도부와 회담 예고... 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 후퇴 신호는 없어
미국의 그린란드 장악 구상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Marco Rubio 국무장관이 다음 주 덴마크 지도부와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히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목표에서 물러설 뜻은 없다는 신호를 보냈…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장기 통제 구상... "배럴당 50달러 목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참모진이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을 향후 수년간 사실상 장악·관리하는 대규모 구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 보도했다. 
이민국 총격사건, 새 영상 공개로 달라진 판세... '차량 무기화'와 '실질적 위협' 상당 부분 확인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ICE(이민세관단속국) 요원 총격 사망 사건을 둘러싼 논쟁이 새로운 영상 각도의 공개를 계기로 중대한 국면 전환을 맞고 있다고 폭스뉴스(FOX)가 보도했다. 
미니애폴리스 ICE 총격 사망 사건, '살인이냐 정당방위냐'로 격화되는 공방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망 사건은 이제 '과잉 공권력에 의한 살인인가, 생명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인가'라는 본질적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최근 현장 인근에… 
트럼프, UN 산하 기구등 66개 국제기구 탈퇴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른바 '미국 우선(America First)' 기조를 전면에 내세우며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 국제기구 66곳에서 탈퇴하도록 지시했다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다. 
트럼프, 미국을 유엔 연계 이민 포럼에서 탈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UN)과 연계된 국제 이주 협의체에서 미국을 공식 탈퇴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폭스뉴스(FOX)가 7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형 투자회사 겨냥한 '주택 매입 금지' 추진
트럼프 대통령은 7일(수)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형 기관투자가들이 더 이상 단독주택을 사들이지 못하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며 "사람은 집에 살지, 기업은 집에 사는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동시에 의회에 관련 … 
루비오 "트럼프의 그린란드 목표는 '구매'...군사 행동은 협상 압박용 수사"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최근 그린란드를 둘러싼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발언과 관련해, 미국의 실제 목표는 덴마크로부터 그린란드를 '매입'하는 것이며 군사 침공을 임박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의회에 설명한 것… 
구글, AI 주도권 되찾다...'제미나이'로 오픈AI 앞질러
실리콘밸리-챗봇 시장 초기에 OpenAI의 ChatGPT에 밀렸던 구글이 강력한 AI 모델과 검색엔진의 대대적 개편을 앞세워 반격에 성공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미네소타 주 감사보고서 "조작 문서·중대한 위법"...보건복지국 대규모 사기 의혹 재확인
미네소타 주정부 핵심 기관에서 문서 조작과 내부 통제 붕괴 정황이 드러났다는 주 감사보고서가 공개되면서, 이미 수십억 달러 규모로 번진 미네소타 사기 스캔들이 다시 한 번 정치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폭스뉴스(FOX)가 … 
베네수엘라, 미국에 최대 5천만 배럴 원유 제공...트럼프 "수익은 백악관이 관리"
베네수엘라 과도 당국이 미국에 최대 5천만 배럴의 제재 대상 원유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마두로 체포 뒤엔 '전자전'이 있었다...미군 전자전기 그라울러의 역할
지난 주말 베네수엘라 상공에 투입된 150대 이상의 미군 항공기 가운데, 직접 폭탄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작전의 성패를 좌우한 기체가 있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마가(MAGA)로 문을 열다...마코 루비오의 라틴아메리카 구상, 현실이 되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 특수부대에 의해 체포된 직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베네수엘라의 우방국들을 향해 짧고 강경한 경고를 던졌다. 
미국, 베네수엘라 연계 러시아 국적 유조선 나포…대서양서 2주 추격 끝
미국이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출을 차단하는 강경 압박 작전의 일환으로, 러시아 국적을 단 베네수엘라 연계 유조선을 대서양에서 나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7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