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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래함, 샬럿시 트랜스젠더 조례 통과에 '소아성애, 변태에게 문 열어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샬럿시가 최근 트랜스젠더 조례를 통과시킨 것과 관련, 소아성애자와 변태, 성 포식자들이 여성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줬다고 제니퍼 로버츠 샬럿 시장과 시의회 의원들을 비난했다. 이 조… 
베들레헴 예수탄생교회 보수 중 새 유물 발견돼 '흥분'
베들레헴 예수탄생교회의 보수 공사 과정에서 흥미로운 새로운 종교적 유물이 발견돼 종교학계와 고고학계가 흥분하고 있다. 새 유물의 정체에 대해서는 비밀에 부쳐져 아직 공개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며, 사진도 공개되지 … 
'하왈라' 조직 적발, 총기,실탄 등 테러 물품 반입 급증, 뭘 의미할까?
정부가 최근 이슬람 금융인 '하왈라'(Hawala) 단속령을 발표했다. 또 최근 들어 총기, 실탄 등 테러 물품 적발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 내의 테러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의미다. 한국 정부는 지난 22일 테러 방지를 위… 
'70세' 존 파이퍼, '나는 힐러리, 샌더스, 트럼프보다 더 큰 꿈 꾼다'
클린턴 힐러리, 버니 샌더스, 도널드 트럼프, 그리고 존 파이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클린턴 힐러리, 버니 샌더스, 도널드 트럼프의 공통점까지는 생각할 수 있겠지만, 존 파이퍼 목사가 마지막으로 끼어드니 독특한 조합이 됐… 
나이지리아서도 무슬림들 예수 꿈꾸고 기독교로 개종
나이지리아 자생적 테러단체인 보코하람의 테러로 최근 몇 년 간 가장 많은 기독교인 순교자가 발생한 나이지리아. 이슬람 수니파 조직 IS(이슬람국가)처럼 참수 등의 각종 끔찍한 처형 방법을 사용하지 않아 국제뉴스의 헤드라… 
로버트 제프리스 '오늘날 가톨릭은 사탄 영감 받은 이교나 이단 영향 많이 받아'... 가톨릭 지도자, 사과 요구
미국의 한 가톨릭 지도자가 현재의 가톨릭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의 영감을 받은 이방 종교나 이단과 같은 것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주장했던 텍사스주 댈러스의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First Baptist Church)의 로버… 
파퀴아오 동성애 발언, 매직 존슨 등 유명 인사들 욕설까지 퍼부으며 맹비난
매니 파퀴아오의 동성애 발언과 관련해 매직 존슨 등 유명 인사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 가톨릭 교회는 파퀴아오에 대해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파퀴아오의 발언 후 다수의 유명 인사들은 파퀴아오를 비난하고… 
'빌리 그래함 고향' 샬럿도 무너졌다... '화장실 혼용' 트랜스젠더 조례 통과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시에서도 트랜스젠더 여성(생물학적으로는 남성)의 여성 화장실, 라커룸(탈의실) 사용이 허용됐다. 최근 시애틀에서는 한 남성이 여성 라커룸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는 일이 발생해 충격을 준 바 있다. … 
신학대에 확산되는 동성애 옹호, 그리고 '슬픈' 가면 기자회견
최근 한국 주요 신학대 내에서도 '인권', '차별 금지',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 옹호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산하 신학대 감신대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산하 신… 
여왕도 섬기는 왕, 그 이름 '예수'... 새 책 '내가 섬기는 왕' 4월 출간
90세 생일을 앞두고 있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종으로서의 여왕, 그리고 여왕이 섬기는 왕(The Servant Queen and the King She Serves"라는 제목의 새 책을 오는 4월 내놓는다. 24일 크리스천포스트 등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자… 
슬픈 예배 자화상... '설교 선별 듣기, 늦게 오고 일찍 가기, 지정석 만들고 거기 앉은 사람 눈총 주기'
설교자가 전하는 설교 중 듣고 싶었던 부분이 나오면 열심히 경청하다가, 듣기 싫은 부분이 나오면 스마트폰을 보거나, 딴 생각을 하거나, 눈을 감고 잠을 청하거나, 예배당 출입문을 바라본다면? 예배를 빼먹으면 죄책감이 들… 
'조용기 설립' 베데스다 대학 무슬림 직원, 개종강요했다며 학교 상대로 소송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미국에 설립한 베네스다대학이 무슬림 직원에게 개종을 강요했다는 이유로 피소됐다고 미주중앙일보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데스다 대학에서 축구코치로 근무했던 하산 일라요티… 
전쟁 참화 한국서 일어난 대부흥, 시리아서도?... 시리아 무슬림 난민들 가운데 부흥 일어나
한국 교회의 대부흥은 기독교 역사에서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로, 앞으로 기독교 역사가 흘러가면 갈수록 그 의미와 가치가 더 높이 평가될지도 모른다. 힘없는, 나라까지 잃은 약소국에다 전쟁의 참화라는 동족상잔의 비극… 
이슬람 교육 강제한 고교 교장과 교육청의 막장 행각 드러나 '충격'
재경일보USA는 앞서 메릴랜드주의 한 학부모가 학생들에게 세계사 수업 시간에 이슬람 세뇌 교육을 허용했다는 이유로 지난 1월 27일 미국의 한 공립 고등학교의 교장과 교감, 그리고 이 학교가 소속되어 있는 교육청 교육위원회… 
진리를 말하기 두려워하는 목회자들을 향한 엄중한 경고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Baptist Church)의 담임 목사인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가 '오직 한 길',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은총'의 진리를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목회자들을 향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