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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요 박물관서 셀카봉 사용 금지 추진
스마트폰으로 '셀카'(스스로 찍은 사진)를 찍을 때 사용하는 막대인 '셀카봉'이 프랑스 주요 박물관에서도 금지될 것으로 보인다. 베르사유 박물관은 셀카봉 사용을 공식적으로 금지하지는 않았지만, 방문객이 건물 내에서 사… 메르켈 獨총리 '식민지배·침략 불인정' 아베에 묵직한 조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에게 정중하되 묵직한 조언을 했다. 9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이 주최한 강연 행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독일과 일본의 2차 대전 전범국의 현직 총리로서 전후 70주년… 구글, Google Compare 에 자동차 보험 추가해
구글이 최근 Google Compare 서비스에 자동차 보험을 추가했다. 태양빛만으로 비행하는 비행기... 세계일주 첫 도전
태양 빛만으로 비행하는 비행기가 최초로 세계 일주에 도전한다. 가벼운 탄소섬유와 고효율 태양전지로 아부다비에서 출발해 3만 5천km의 대장정에 나섰다. 날개가 유난히 긴 이 비행기는 태양 빛이 연료인 태양광 비행기다. 베네수엘라, 전국 수퍼마켓에 지문감식기 2만대 설치
베네수엘라 정부는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생필품 부족과 식량난으로 상점마다 장사진을 치는 상황에서 7일(현지시간) 공포의 사재기와 독과점을 막기 위해 전국 수퍼마켓에 2만 대의 지문감식기를 설치 메릴랜드주 상원 교육위,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미국 메릴랜드주 상원 교육·건강·환경위원회는 지난 6일 중국계 수전 리 의원이 발의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주 의회 관계자들이 8일 밝혔다. 결의안은 "일본 정부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젊은 여성 2… 朴대통령, 리퍼트 대사 병문안... "의연 대처·'같이 갑시다' 글에 큰 감동·울림... 한미관계 더 가까워져"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오전 9일간의 장기 중동 4개국 순방을 마치고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자마자 첫 일정으로 곧바로 괴한에게 흉기 습격을 당해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입원 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병문안… '의식불명' 휘트니 휴스턴 딸 남친 때문?…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 조사 중"
고(故) 휘트니 휴스턴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이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5주째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남자 친구가 크리스티나를 살해하려 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크리스티나의 남자친구인 닉 고든이 살인 미수 … 김기종 소지 서적 10여점 이적성 확인... "김일성 20세기 훌륭한 지도자라고 생각"
경찰이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흉기로 공격해 얼굴과 손에 큰 부상을 입힌 진보단체 우리마당 대표 김기종(55)씨로부터 압수한 서적 등 10여점에서 이적성을 확인했다. 경찰은 이 서적을 감정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 IS에 합류하려던 호주 10대 형제 시드니 공항서 적발돼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에 합류하려던 호주의 10대 형제 2명이 공항 출국 직전 적발됐다. 이들 시드니 남서부 출신의 16살과 17살 형제는 금요일인 지난 6일 오후 시드니 공항을 통해 부모 몰래 중동의 미… 위스콘신주서 비무장 10대 흑인 경찰 총 맞아 숨져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 비무장 10대 흑인 청년이 경찰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 이 지역 흑인 사회가 반발하고 있다. 7일 뉴욕타임스, CNN,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마이크 코발(Mike Koval) 매디슨 시 경찰국장은 전날 밤 위스콘신… 메르켈 독일 총리 7년만에 일본행…역사인식 비판할까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7년 만에 일본을 방문하기로 함에 따라 그의 메시지에 국제적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등 독일이 세계대전 중 자행한 만행을 적극적으로 사죄해 온 메르켈 총리가 자국과 마… 셀마 행진 50주년 기념식 열려... 오바마 "셀마의 행진 아직 끝나지 않아"
미국 흑인 참정권 운동의 상징인 '셀마 행진' 50주년 기념 행사가 미국 앨라배마 주 셀마의 에드먼드 페터스 다리에서 7일(현지시간) 열렸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와 두 딸을 대동하고 이 행사에 참석, 연… 보코하람, IS에 충성 서약... 이슬람 극단주의 IS 중심으로 결집
나이지리아의 자생적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이 7일(현지시간)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에 충성을 서약했다. 보코하람 지도자 아부바카르 셰카우가 했다는 충성서약의 메시지는 테러·극… 프랑스 르몽드 세계지도책서 '동해·일본해' 첫 병기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신문인 르몽드가 발행한 2015년판 '세계 대지도책'에서 동해와 일본해가 처음으로 병기된 것으로 8일 확인됐다. 르몽드의 일간지와 자매지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적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