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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마크롱 "디커플링 반대" 한 목소리
시진핑 중국국가 주석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특정 국가를 산업망이나 공급망에서 배제하는 '디커플링(decoupling·탈동조화)' 반대에 한 목소리를 냈다. 
영국 해병대, 6.25전쟁이후 첫 한국 해병대와 연합 훈련
영국 해병대 코만도 부대가 한미 연합 상륙훈련 '2023 쌍룡훈련'에 처음 참가했습니다. 
미국은 대만총통 초대하고 프랑스는 방중 국빈방문.. 대중 전략?
미국은 대중 강경책을 취하면서 전방위적 압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만 총통 차이잉원을 캐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환대하는가 하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중국에 국빈방문하면서 서방의 대중 전선에 불협화음이 있는것이… 
구글, AI 슈퍼컴퓨터 TPU v4 공개
구글이 인공지능(AI)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 자체 개발한 AI 슈퍼컴퓨터 'TPU v4'를 공개했다. 
호주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FEB금리 동결 신호탄?
작년부터 10여 차례 줄곧 기준 금리 인상을 해왔던 호주 중앙은행(RBA)이 금리를 3.60%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법원 기소인부절차 출석…혐의 전면 부인하고·무죄 주장
'성추문 입막음 의혹'과 관련해 장부 조작과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형사 기소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법원에서 열린 기소인부 절차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무죄를 주장했다. 
'중립' 벗어난 핀란드, 나토 정식 합류
과거 냉전 시대에 '군사적 중립국'을 자처했던 핀란드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안보 우산' 밑으로 4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합류했다. 
젤렌스키, 학살현장서 "푸틴도 요강 놓인 지하실서 여생 보내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학살 현장을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우크라 주민이 겪었던 것처럼 요강이 비치된 지하실에서 여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뉴욕 법원 출두, 머그샷도 찍지 않을 듯
미국 전·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형사기소되는 오명을 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일 뉴욕 법원에 출두해 '성추문 입막음' 혐의 등에 대해 인정신문을 받는다. 
일본은행, 2022년도 국채 매입 87% 급등
일본 중앙은행인 BOJ(Bank of Japan)는 2022회계연도(2022.4∼2023.3)에 135조9천890억엔 (약 1,340조원) 규모로 일본 국채를 매입했다고 3일 발표했다. 
틱톡 모회사 매출, 퇴출위협 속에서 30% 이상 급등
중국의 짧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미국을 비롯한 서방에서 안보 위협을 이유로 퇴출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30% 이상 뛰어올라 800억 달러(약 105조 2천억원)를 넘어섰다. 
현대·기아, 핸들 잠금장치 무료 배포
현대 기아차가 틱톡을 통해 확산되었던 차량 절도 행각으로 인한 피해확산을 줄이기 위해 핸들 잠금장치를 무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중국, "마이크론 조사착수.. 정상적인 감독조치"
중국이 미국 최대 메모리반도체 생산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상대로 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에 대해 '정상적인 감독 조치'라고 주장했다. 
러, WSJ기자 간첩 혐의로 구금. 냉전이후 처음
러시아가 냉전 시대 이후로 처음으로 미국인 기자를 간첩 혐의로 지난 30일 구금했다. 
트럼프 기소 놓고 美분열, "민주 88% 기소당연 vs 공화 79% 정치수사"
공화당의 유력한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른바 '성관계 입막음 의혹'으로 기소된 가운데 미국인 10명 중 4~5명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혐의가 심각하며 기소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